2009년 12월 6일 일요일

[아이폰]아이폰3GS-32G 도착

아이폰3GS-32G 도착


아이폰이 드디어 도착했다. 총 3일 걸린거 같다.
12월 2일에 신청해서 12월 5일(토요일)에 택배로 도착했다. (생각보다 일찍도착한거 같다. 채권보증료도 없고. 대신 쇼캐쉬 2만점은 없다 ㅡㅡ)
우체국택배라 1시면 받을수 있지만, 동네가 동네인만큼 4시30분에 받아볼수 있었다.

일반 휴대폰 신청하는거에 비해면 아이폰은 받기까지 좀 복잡했다.

1. 폰스토어에서 구매 (온라인 신청서 작성)
2. KT에서 팩스로 보내준 서류(동의서, 예약신청서) 작성후 팩스로 보냄
3. KT에서 팩스로 보내준 교환 및 반품 서약서 / Show iphone 이용동의서 작성후 팩스로 보냄

번호이동이라서 그런지 개통은 그다지 복잡해 보이진 않았다.

띵동~ 띵동~
드디어 택배 도착


역시 택배 받을때가 기분이 제일루다 좋다..


고객의 단순변심으로 제품을 교환 및 반품은 절대 불가한다는 문구가 적혀있다.
괜히 저문구를 보니 순간 뜨끔했다.. 검정색으로 할걸 그랬나...


일단 개봉을 하니 아이폰박스와 유심칩 그리고 아이폰 개통 방법이 프린트된 용지가 있었다.


회사에서 저박스를 여러번 봤지만, 이박스가 내꺼라는 생각을 하니, 좀더 귀중해 보이네. ㅋ


+.+ 요거구나..


아이폰 구성품이다.


구성품으로는 아이폰 / 설명서 / USB케이블 / 충전기 / 이어폰이 있었다.


이제 유심칩을 끼워보자.


구성품중에 설명서 넣는부분 겉을 보면 핀셋같은것이 있다. 요걸 이용해서 유심칩을 삽입한다.


위처럼 아이폰상단 작은 구멍에 쏙~ 집어넣으면 아래와 같이 유심칩을 넣을수 있게 되어있다.


유심칩을 꽂고 눌러주면 끝~


충전기는 간단하게 조립(?)하면 끝


이제는 아이폰과 PC를 동기화해야한다.

다른폰과 다르게 아이폰은 공부할게 좀많다..

먼저 아이튠즈를 다운받아야하며, 가입을 해야한다..

아이폰 입문 - 초보자 완벽 가이드 글을 읽어보자!


아이폰 카메라로 사진은 어떨까?

아이폰을 USB 케이블로 pc와 연결하면 왼쪽과 같은 아이콘이 뜬다.
그걸 클릭하면 PC로 아이폰에 있는 사진을 옮길수 있다.

아이튠즈를 이용하면 PC와 동기화가 되기때문에 미리미리 보관해두자..




아이폰으로 아무런 보정없이 찍은 사진들이다.. 좀흔들려서.. 화질은 썩 좋은거 같지 않다.



출/퇴근 시간이 긴 나에게 많은 즐거움을 줄거 같다..
리뷰는 이어집니다.. 

2009년 12월 4일 금요일

[아이폰]아이폰은 언제올려나?

아이폰을 구매했다.. 언제? 12월 2일에 폰스토어에서..

 

받아볼려면 원치 오래걸리기에 꿋꿋하게 기다리는중이다..

주문번호가 22만번째 이니.. 언제올려나.. 유선상으로는 7일 걸린다고는 하는데.. 여러글을 읽어보니 그럴거 같지도 않고..

 

헌데 폰스토어에서는 왜 이렇게 나오는걸까?

 

 

분명 12-02일에 주문을 했는데.. KT에서 전화까지 와서 예약가입신청서 까지 팩스로 보냈는데..

폰스토어 나의주문/배송조회에서..

 

 

 

왜 '아이폰 주문 내역이 없습니다' 라고 나올까?


추가글..

오늘 전화가 와서 오늘 발송해서 내일쯤 도착한다네요.. 12월2일에 주문을 했으니, 3일정도 걸린거 같군요..

뭐가 이리 복잡한지, 팩스를 몇번씩 보냈네요.. 번호이동이라 그런가..

[잡담]버스환승

좌석버스를 탓다.

버스를 내리면서 카드를 됐지만, '이미 처리되었습니다.' 라는 멘트를 들을수 있었다.. (내가 언제...찍었지.)

 

다른 좌석버스로 갈아타야해서 내리자 마자 환승을 했다..

카드를 찍으니, 1700원이 고스란히 또찍힌다..

 

이건 무슨경우일까?

2009년 11월 24일 화요일

[잡담] IE6 사용자가 줄어들질 않네

얼마전에 운영하는 사이트 브라우저별 통계에서 IE6 사용자가 56%를 차지하고 있었다. [참고글]

한달 정도 지난 지금 다시한번 통계를 확인했더니, 61% 이상이었다. 점점 많아지는건 무슨 시츄에이션

 

 

아니 이건뭐... 전부다 개발자일리는 없을테고, IE6사용자만 골라서 접속할일도 없을텐데, 참..

우리 이참에 본인의 컴퓨터 바이러스 검사도 하면서 브라우저 업데이트 버튼 한번만 눌러봅시다.

2009년 11월 19일 목요일

[잡담]버스 히터좀 약하게 틀어주세요.

남양주시에서 강남역까지 가는 1100번 좌석버스

출/퇴근을 책임지고 있는 1100번 좌석버스

 

여름에는 에어콘을 풀가동해서 그런지 완전 시베리아더만, 겨울때는 완전 찜질방이다.

 

에어콘은 각 좌석에서 바람구멍을 조절할수 있다지만, 히터같은 경우는 기사만이 조절가능하다..

 

아침 출근길에는 일반 버스와  별다를게 없이 항상 만원버스다.

배차간격이 20분정도되서인지, 출근길에는 사람이 엄청 많다.

 

기사는 모를것이다. 버스안이 얼마나 탁하고 답답한지

기사들은 얇은 셔츠에 앞문을 자주열어서 그나마 환기가 되고, 더울때는 운전석에 창문이 있어서 열면되니까..

 

하지만 승객들은 입장이 다르다.

앞쪽에 있으면 그나마 견딜만 하지만, 뒤로 갈수록 숨쉬는데 불편할 정도로 갑갑하고 탁하다.

환풍기를 틀어주는것도 아니고, 잠을 잘려고 해도 너무 더워서 잠이 안올정도이다.

 

잠바를 벗고 있어도 땀이나고, 도착지에 도착하기도 전에 견디질 못해 내리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히터를 조금만 약하게 틀어도 쾌적하게 도착지 까지 갈수 있으련만, 기사들이 몰라서 히터를 풀가동 하는것인지, 아니면 본인에 맞게 히터를 조절하는것인지 참 아이러니 하다.

 

눈치가 있다면 실외온도 영하로 떨어진 날씨에 승객들이 잠바를 벗고 땀을 흘리고 있을때는 버스안이 많이 덥다는걸 알수있지 않을까?

 

운전하느라 고생은 한다지만, 어쩔수 없이 그버스만을 타야하는 사람들도 생각해줬으면 좋겠다.

 

버스안에서 옷은 땀에 흠뻑젖어있고, 그상태로 밖에 나가면 그땀이 얼거나 차가워져서 감기걸리기 딱쉽상이다.

정말이지 1100번 버스 타는게 스트레스일정도다..

마찬가지로 남양주시에서 잠실역까지 가는 1000번버스도 찜질방인건 동일하다.. 같은 회사라서 그런가..

왠만하면 참겠는데, 어지간이 더워야 말이지..

내가 땀을 많이 흘리는 타입도 아니고, 여성승객도 더워서 윗옷을 벗을 정도이니..

 

기름값도 비싸고, 회사에 주차공간도 없어 자가용을 타고 다니기에는 무리가 있고, 참 답답하다.

 

기사님들 제발좀 히터좀 적당히좀 틀어주세요. 기름값 낭비하면서 승객들한테 그렇게 불편을 주고 싶으신가요.. 기름값 아끼고, 승객들한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줄수 없는건가요..?

아니면 열수 있는 창문이라도 달아주시든가요..

 

1100번 대원운수에 문의하고 싶어도 해당사이트를 찾을수도 없고..

물론 이버스만이 아닐것이다. 기사마다 다르겠지만, 찜질방 처럼 히터를 틀고 다니는 버스가 상당한줄 안다.

 

제발좀 히터좀 약하게 틀어주세요.

2009년 10월 27일 화요일

[잡담]완전대박!

완전 대박

최근에 자동차를 고치려고 단골 정비소를 들렀다.
때마침 비가 내리고 있었다.

사무실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창밖을 보는데
정비소옆에 딸린 세차장에 차가 한 대도 보이지
않아서 내심 걱정하는 투로 말했다.
"박사장님, 비가 오니깐 세차 손님이 한명도 없네요
비가 오면 완전 공치는 날이네요."

그러자 그는 환하게 웃으면서 대답한다.
"하하하. 비가 오면 저는 다음날을 생각합니다.
세차손님이 줄을 서거든요.
한마디로 완전 대박입니다."

순간 나는 인생의 커다란 지혜를 깨달았다.
똑같은 것을 보면서도 생각은 전혀 달랐던 것이다.
나는 '비 때문에' 라고 걱정하며 쪽박생각을 했고,
그는 '비 덕분에' 라고 기뻐하며 대박생각을 했다는 것이다.

대박같은 생각은 늘 긍정을 몰고 오며
마음속 즐거움을 채워주는 진정한 유머가 된다.











출처 : http://www.webmini.net/112591

[잡담]사이트 브라우저 통계

웹미니 사이트(http://www.webmini.net)에 들어오는 브라우저 통계를 보니, 아직도 IE6 사용자가 대부분이었다.


56%

아직도 IE6을 사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윈도우7이 출시되면서 IE8 이 탑재되어있는데, 윈도우7 출시로 인해 IE6 사용자가 대거 줄었으면 좋겠다.

업데이트 하지 않는 사용자는 자기컴 바이러스 검사는 잘하는 사람들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