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물






















세계불꽃축제를 가장 효율적으로 접근하는 방법과 관람장소
요즘 날씨가 많이 쌀쌀해 졌는데, 10월이면 열리는 불꽃축제가 이번에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해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전세계 11개 도시 24시간 디자이너 컨퍼런스
마이크로 소프트사에서 전세계 11개 도시에서 진행중인 Expression around the Clock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http://www.microsoft.com/korea/events/expression/default.aspx
청담동 갤러리원에서 행사가 열렸습니다.
발표자 소개

입장할때 통역기를 받았는데, 저는 왠지 통역기로 들으니까 집중이 안되더군요..
powerpoint 2007 한글 버전을 설치하고 그걸로 pt를 할려니, 클리먼트씨도 메뉴위치를 햇갈려 하시더군요. ㅋㅋ

현재 마이크로소프트 "사용자 경험 전도사"로 계시며, nhn 플래셔를 했었던 분인데 제품 설명을 재미있게 해주셔서 이해가 잘되고 시간가는줄 몰랐습니다.
가장 인상깊은건 실버라이트 기능이었는데 동영상에 그라데이션으로 그림자효과를 줄수 있는 기능이 획기적이었습니다.
차후에 이기능을 이용해서 웹에 적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만 아쉬운데 익스플로러에서만 동작한다는게 안타까웠습니다. 크로스브라우징을 지원한다고 해서 수정합니다.
개인사이트 : http://www.uxfactory.net

개인적으로 이번행사때 가장 듣고 싶었던 파트였습니다.
디자인과 코딩을 하는 저로서는 웹표준에 대해 관심이 많았고, 세밀한 부분까지 신경을 쓰고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것인가에 대해서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pt 자료화면에서 많이 본 이미지가 나와서 좀 놀랬습니다.
nhn Web Publisher, UI Developer 하시는 Web Standardization Team 정찬명씨의 글을 포스팅한 웹 표준 코딩의 장점. Table for Layout과 CSS Layout의 비교 실험 을 제블로그에 옮겨 싫은 적이 있었습니다.
DIV와 CSS를 이용한 웹 표준코딩의 장점 <-- 이 자료가 나와서 반가우면서도 귀에 속속 들어왔습니다.
강의도 재미있게 해주시고, 제가 몰랐던 부분도 알게 되어서 도움이 된거 같았습니다.
개인사이트 : http://blog.naver.com/be_color

User Experience 측면에서 designer의 경험과 발견의 중요성, 그리고 새로운 경험 창조의 과정들을 바이널 실무 프로젝트를 통해 되짚어 봅니다.
금윤정 실장이 파트는 제가 듣지 못했습니다. 박태준 팀장이 강의한 "웹표준과 웹접근성" 시간대와 동일해서 아쉽게도 못들었군요.
아젠다
13:00 - 14:00
등 록
14:00 - 14:10
환영사
14:10 - 15:10
Keynote: Wireframe Prototyping Using PowerPoint 2007 (Manuel Clement, Microsoft)
15:10 - 16:00
Designing with Expression Blend (황리건 과장, Microsoft)
16:00 - 16:20
휴식 및 전시
Web Designer/Publisher Track
Creative Director/Interactive Designer Track
16:20 - 17:10
Site Portfolio
Ad Portfolio
17:10 - 18:00
실무자 입장에서 바라 본 웹 표준화와 웹 접근성
(박태준 팀장, NHN)Experience, Discovery, New Creative
(금윤정 실장, vinyl)
18:00 - 18:10
Closing
site portfolio 시간도 있었는데, 이때도 참 많은걸 느꼈습니다.
물론 웹에이전시라서 전문적으로 하는것도 있지만, 각 포트폴리오를 보면서 작업하신분들의 노력과 땀이 사이트내에 묻어있는걸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포트폴리오 발표는 메가존 / 디지털다임 / 픽스다인 / 피싱트리
이렇게 각 프로젝트에 대해 발표를 해주셨습니다.
개인적으로 한화그룹 홈페이지를 보고 굉장히 잘만들었구나! 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제작과정을 잠깐이나마 들을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 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 회사에서 혼자 갔었는데, 예전에 회사일을 도와주셨던 분을 세미나 장소에서 우연치 않게 만나서 한층더 즐거운 시간을 보낸거 같았습니다.
다시 한번 고생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웹미니쩜넷 운영일지 NO.2
개천절을 맞이하여 사이트 디자인 입히는 과정을 시작했다.
먼저 급하게 바꾼 디자인에서 카피라이터 부분과 상단 및 서브 메뉴의 디자인을 바꿔보았다.
항상 사이트를 수정하면서 느끼는건데, 기존에 알지 못했던 사실을 하나씩 배우게 된다. 물론 이번에도 "아!~" 라는 소리가 몇번이고 나왔던거 같다.
웹표준에 맞출려고 하니 원하는 디자인으로 입히기가 그리 쉽지만은 않은거 같다.
앞으로 계속 이런저런 디자인을 해보면서 조금씩 발전해가는 사이트로 만들어야 할듯 싶다.
디자인 입히는 과정에서 XE 위젯 로그인정보 스킨을 만들었는데, 현재 적용되어있는 레이아웃과 뭔지 모를 언발런스한 느낌때문에 적용은 하지 못하고 제로보드 사이트에 스킨 배포를 했다.
XE 자체가 오픈 프로젝트 이기때문에 하나씩 공유를 하다보면 획기적인 디자인이나 생각들이 도움을 주고 받을 때가 많은 거 같다는 생각을 한다.
오늘 배포한 스킨은 웹미니 아쿠아 버전이며 아래와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