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4월 30일 수요일

[IT뉴스]내 주민번호를 찾아라

"내 주민번호를 찾아라"

2008 행정안전부와 함께하는 주민번호 클린캠페인 - 숨어있는 내 주민번호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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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개인정보 유출로 인해 피해를 받고 있는건 자기자신입니다.
옥션,하나로텔레콤 등등 이곳저곳에서 개인정보가 유출되고 있는데 행정안전부에에서 2개월동안 무료로 실명인증을 한 주민등록번호가 어느사이트에서 언제,어떻게 사용되었는지 알려주는 행사를 하고있습니다.
캠페인 기간은 : 2008년 5월1일 부터 6월30일 (2개월) 동안 진행됩니다.

자신의 주민번호가 어디서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확인하실 분들은 아래 주소로 확인해 보세요

http://clean.mopas.go.kr/

2008년 4월 1일 화요일

[잡담]만우절 낚임글들

4월1일 만우절입니다.
인터넷을 하면서 웹사이트에 각종(?) 만우절 낚임글들이 보이더군요..
제일 먼저 제가 낚였던 것이 위자드닷컴의 W위젯 카운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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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배타기간이라 카운터가 또 오류가 난줄 알고 바로 오류보고 하러 갔다죠..
이미 낚시질 당한 분들을 위해 하나의 글이 준비되어있더군요. ㅎㅎ

[공지] W위젯 오류가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W를 키워주시고 블로거 여러분~
위자드웍스 R&D팀의 sirius입니다.
아침에 W위젯을 보고 놀라서 문의하러 오실까봐, 미리 짤막한 공지를 남깁니다.

만우절을 맞이해서 W위젯을 약간 수정하였습니다.
캐릭터는 아기, 소녀, 청소년을 랜덤으로 표시되도록 하였구요.
카운터는 방문자수의 백배를 표시했습니다.
모두 즐겁고, 여유로운 만우절 되세요~ 감사합니다. :D

PS> 모든 데이터는 금일 자정에 다시 원상태로 돌려놓겠습니다~

카운터가 100배 -.- 괜히 좋아 했습니다.
위자드웍스 와 구글이 손을 잡았다는 포스팅도 있군요.ㅎㅎ

잠시 만우절을 잊은채 점심시간에 제로보드사이트를 접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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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버전] 제로보드XE 1.0.2 가 생각지도 않게 벌써 나왔군요.. 설레임을 안고 클릭을 했습니다.

그런데 약간 느낌이 이상했습니다. 어디서 많이 보아오던 .... 요런게 있지 뭡니까? 설마했지요.

특이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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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배포는 완성되면 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런 쎈쓰쟁이 제로님..

이번엔 티스토리 를 방문해 보았습니다. 허걱 이건모지?  샨새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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샨새교 교주? 궁금해서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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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어디서 이런 미인이.. (사실 사진보고 많이 놀랬습니다. 저도 모르게 "피쉭" 웃음이 나더군요..)
샨새교가 무엇?

※ 샨새교란 (영문표기법, TISTORY) 2006년 5월 200명의 신도들로 시작하여 엄청한 세력을 확장하고 있는 신흥교로 현재 수많은 신도들이 샨새교를 영접하기를 기다리고 있다. 단, 샨새교 교주 또는 신도에 의해서만 샨새교가 전파가 가능하니, 먼저 주변 인물이 혹시 샨새교 신도인지 아닌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발음하기도 힘들군요.. 요런요런 쌘쓰쟁이 ㅋㅋ

구글에 사투리번역 서비스도 오픈했군요?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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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설마 이건 거짓뿌렁 아니것지.. 갑바가 있지.. 어디서..
그럼 서비스를 이용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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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번역이 제대로된 예제를 보여주는군요..
그럼 사용을 해볼까 해서 클릭을 해보았습니다.

사용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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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저런~ 내 이럴줄 알았지.. ㅋㅋ

사실 오늘 만우절을 통해 인터넷에서 재미있는 이벤트를 기대했을수도 있습니다. 당연한건 아니지만, 요즘 뉴스를 봐도 즐거움이 없는데, 이런 암울한 시기에 만우절을 맞이해서, 재미있는 이벤트를 하나쯤 준비하는것도 괜찮은거 같네요.^^

2008년 3월 26일 수요일

[IT뉴스]블로그에서 키우는 스마트위젯 W

위자드 닷컴에서 스마트위젯 W 베타테스트를 진행중입니다.
그럼 '더블유' 가 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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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위젯은 귀여운 캐릭터로 방문자기능과 시간/날씨, 간단한 영어공부기능까지 되는 스마트 위젯이라고 합니다.

옆에 보시는 캐릭터는 방문자가 늘고 블로그에 오래달수록 캐릭터가 자라게 됩니다. 쉽게 말해 자신의 블로그에서 캐릭터를 키운다고 보시면 될듯합니다.



그럼 설치하는 방법을 살펴봅시다. 먼저 여기를 클릭하세요.
클릭하시면 아래와 같은 페이지가 나옵니다. 그럼 '블로그로 퍼가기' 버튼을 클릭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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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와 같이 정보를 입력할수 있는 페이지가 나타납니다.
물론 제주소의 링크로 들어가셨기때문에 빽짱구님을 통해 승인된 사용자라고 나올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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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를 입력하시고 코드생성하기를 클릭하시면 해당 소스가 제공되며 그소스를 자신의 사이트나 블로그 원하는 위치에 붙혀넣으시면 됩니다. 설치도움말 보기

위자드닷컴에서 새롭게 진행중인 W위젯으로 자신의 캐릭터를 키워보세요.^^

2008년 3월 23일 일요일

[잡담]사랑하는 토리를 보내며...

오늘 기분이 묘하네요.. 1년 3개월동안 키운 우리 도토리(요크셔테리어)를 다른분께 보냈습니다.
새끼였을때 너무 귀여워서 도토리라고 이름을 붙혔다죠.
그런 토리를 이사와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어쩔수 없이 보내게 되었습니다. 참 슬프네요.

토리 입양한날
토리와의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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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 중절수술한날 (일명 꼬치수술)에 찍은 사진인데 지금 보내고 나서 사진을 보니, 참 그립네요.
이때 정말 귀여웠었는데...

이날 토리는 참 아팠을텐데, 제가 봤을땐 어찌나 귀여웠는제, 참 많이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키우는 동안 산책도 많이 못데려간것이 후회스럽기도 하고 미안한 마음이 많이 남아있네요.

오늘 점심에 무료분양을 해서 1시간도 안되서 연락이 와서 보내게 되었는데, 참 좋은 분들이신거 같았습니다. 할머니와 아주머니가 같이 오셨는데, 12년동안 요크셔테리어를 키웠는데, 죽어서 다시 키운다고 하더군요.. 토리화장실부터 밥통, 빗, 외출용 대변봉투, 토리사료등을 무료로 드렸는데, 그쪽에서도 고마운지 5만원을 주시길래 안받겠다고했는데, 결국 주시더군요..

태어나서 한번도 아파본적없고, 낯을 가리지도 않고, 애교도 엄청 많았는데, 지금 집에 와서 반기는 그 무언가가 없어지니 굉장히 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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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미용을 했을때 병원에서 연락이 오더군요..
"저 토리가 지금 발작을 일으켰습니다."
토리가 워낙 활발하고 엄살이 심해서 손대지도 않았는데 낑낑되는 버릇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병원에서 미용할때 참힘들었다고 하더군요..

점점 크면서 교육을 잘못시켰는지, 가구부터 신발까지 물어뜯어서 버리게 된것도 많았습니다.
결국 이런 모든것들로 인해 무료분양을 한게 큰작용을 한거 같습니다.

왠만하면 그냥 키울수도 있었는데, 사실 가끔 토리로 인해 스트레스를 저도 모르게 받았는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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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 처음 옷을 샀을때 입니다.
이때도 얼마나 귀여웠는지 항상 토리한테는 좋은 냄새가 났던거 같습니다.

PT병만 주면 얼마나 재미있게 놀던지 결국 병뚜껑을 따야 자기 기분이 좋았는지 항상 이런 행동을 했다지요.

설날때 다먹은 맥주PT병을 거꾸로(?) 물고 돌아다녀서 한바탕 친척들에게 큰 웃음을 줬던 기억이 납니다.

오늘 차에 태워서 토리를 넘겨주러 가는데, 토리도 알았는지 평상시 보다 더 짓더군요..
근데 그것도 잠시 앞으로 키울 분들 품에 안기는 순간 낯을 안가리고 좋아하는 눈치(?) 인거 같았습니다. 좋은분들이 데려가셔서 앞으로는 더 좋은 환경에서 잘크리라 생각합니다. 보고 싶을때 언제든지 연락 달라고 하시더군요..  그동안 토리를 키우면서 잘해준기억이 별로 없는데, 잘못했을때 때리기도 많이 했지요... 그래도 항상 애교를 부렸었는데, 지금 생각하니 참 미안한 마음뿐입니다.

앞으로 산책도 많이 하고, 좋은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랐으면하는 바램입니다.
안녕 토리~

ps. 컴퓨터 폴더 정리를 하다가 발견한 동영상인데, 아마 처음 토리를 데려온 날인거 같더군요.

2008년 3월 21일 금요일

[잡담]DTD에 따른 브라우저 박스크기변화

먼저 이글은 http://zine.standardmag.org/200802/20 와 같은 내용임을 알려 드리며 다시한번 테스트 해본 결과입니다.

크로스브라우징으로 인해 시간낭비 및 생각하지 않던 것들때문에 야근을 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죠. 참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알려진 크로스브라우징 팁 가운데 DTD의 선택도 중요한 부분을 차지 하고 있다는건 여러 글들을 통해 접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DTD에 따른 박스크기 변화를 다시한번 테스트해 보았습니다.

테스트 박스는 공통적으로 width = 150px / height = 100px / padding = 30px / border = 3px 값을 주었을때 입니다.

먼저 DTD를 <!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1 Transitional//EN"> 로 했을 경우에 결과입니다.
소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1 Transitional//EN">
<html>
<head>
<meta http-equiv="Content-Type" content="text/html; charset=utf-8" />
<title>Untitled Document</title>
<style type="text/css">
body { margin:30px; }
#wrap { width:150px; height:100px; padding:30px; border:3px solid #ccc; font-size:12px; }
</style>
</head>

<body>
<div id="wrap">테스트 크로스 브라우징</div>
</body>
</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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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바와 같이 파이어폭스를 제외한 IE6 / 7 은 지정한 가로/세로 값으로 보여지며 border 과 padding 값을 포함하고 있는 반면 파이어폭스는 지정한 가로/세로 값에서 border 값과 padding 값이 추가된 사이즈로 박스가 보여집니다.


다음은 DTD 가 <!DOCTYPE html PUBLIC "-//W3C//DTD XHTML 1.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xhtml1/DTD/xhtml1-transitional.dtd"> 로 했을 경우 입니다.

소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DOCTYPE html PUBLIC "-//W3C//DTD XHTML 1.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xhtml1/DTD/xhtml1-transitional.dtd">
<html xmlns="http://www.w3.org/1999/xhtml">

<head>
<meta http-equiv="Content-Type" content="text/html; charset=utf-8" />
<title>Untitled Document</title>
<style type="text/css">
body { margin:30px; }
#wrap { width:150px; height:100px; padding:30px; border:3px solid #ccc; font-size:12px; }
</style>
</head>

<body>
<div id="wrap">테스트 크로스 브라우징</div>
</body>
</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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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DTD에 따라 각 브라우저 별로 다르게 보임을 알수 있습니다.

오페라와 사파리(3.1) 역시 파폭과 동일하게 DTD와 관계없이  padding 값과  border 값만큼 지정한 박스보다  커짐을 알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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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IE만 혼자 노는걸 알수 있군요.. 참고 되셨으면 좋겠네요..^^

2008년 3월 11일 화요일

[잡담]Daum 의 까페검색과 네이버?

요즘들어 Daum 까페검색에 대해서 여러 반응들이 나오고 있는데, 저같은 경우는 긍정적인 반응입니다. 포털 1,2위를 다투는 경쟁업체들이고, 서로 경쟁을 해야 발전된 서비스가 나오는것이고, 까페검색을 한다고 해서 나쁜 서비스를 하는것도 아닌데, 다음은 결코 네이버를 이길수 없다라든지, 까페검색은 한발 늦었다는등의 글을 접하면서 왜 이제 시작인 서비스를 보고 그런 판단을 하는지 모르겠군요. 사실 Daum 까페의 컨텐츠가 많은건 사실 아니었던가요.. 그걸 통해서 검색을 더 활성화하고 사용자로 하여금 좀더 나은 서비스를 주고자 하는것같은데 너무 성급한 결론은 보기가 안좋더군요. 이런 기획을 했을때도 좋은 반응과 발전된 서비스로 나아가길 위해서 기획을 했으리라 생각되며, 한번쯤 이런 도전(?) 같은 서비스로 경쟁업체간에 자극을 줄수 있는것또한 경쟁업체간에 필요한거 같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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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포고와 같은 이벤트?

Daum 측에서도 네이버를 상대로 도전장을 내민듯한 이벤트 또한 네이버 사용자로 하여금 반발을 가져오게 만든 느낌을 받기 합니다.

Daum 까페와 네이버의 지식인!

두사이트의 주목이 가는 서비스가 Daum 까페와 네이버의 지식인이기 때문에 비교대상을 이렇게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Daum에서 요근래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는건 사실입니다. 리뉴얼부터 검색까지 IT에서 무언가 시도해볼려는건 좋은 현상인거 같습니다.

가끔 리뉴얼 관련해서도 어디를 뱃겼다는둥, 완전똑같다는등 여러 말이 많은데, 그렇게 따지면 요즘 사이트들이 대부분 보고 뱃긴것들이라 말할수 있지 않을까요.
사이트의 성격상 비슷한 부분이 많을수도 있고, 추구하는 색이 어떠한 계기로 바뀔수도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

이번 Daum 까페검색을 통해 네이버도 무언가 준비를 할거 같긴 한데, 이런 변화 되는 부분들이 재미있고, 궁금하긴 합니다.

네이버나 다음이나 우리가 검색을 목적으로 들어갔을때 원하는 정보를 손쉽게 얻을수 있다면 사용자가 계속 이용을 할것이고, 그렇지 못하다면 다른 검색을 이용하겠지요.

그런건 사용자의 몫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Daum 까페검색이 오픈되었으니 까페가 더 활성화 될텐데, 그렇게 되면 까페 리뉴얼을 하지 않을까 하는 추측을 해봅니다.

2008년 3월 10일 월요일

[잡담]브라우저별로 사이트를 체크해보세요.

브라우저별로 사이트를 체크해주는 곳(?)이 있어서 포스팅해봅니다.
https://browsershots.org/ (브라우저샷)

위에 주소로 가시면 원하는 사이트를 브라우저별로 체크할수 있고 체크된 스크린샷을 다운로드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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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바와 같이 운영체제별로 각기 브라우저를 체크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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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원하는 주소를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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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하단 부분에 원하시는 옵션을 설정합니다. 따로 설정을 하지 않으셔도 상관없습니다.
그후 제출하기를 클릭하시면 체크된 브라우저별로 스크린샷을 제공합니다.
스크린샷을 보면서 어떤 브라우저에서 어떻게 보여주는지 알수 있습니다. 크로스브라우징 테스트가 따로 없군요.
제출하기 버튼을 클릭후 로딩시간이 좀 걸리니 인내심을 갖고 기다리시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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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내에서 결과 스크린샷을 볼수도 있지만 상당히 느린관계로 (스크린샷 내려받기)를 클릭하시면 스크린샷된 이미지를 다운받을수 있습니다. 그럼 압축을 풀고 보시면 되겠군요.^^

처음 보는 브라우저도 많고, 어떤 브라우저에서는 아예 읽어들이질 못하는곳도 있었습니다.
시간 나실때 원하는 사이트를 체크해 보세요.

ps.robot.txt 설정된사이트는 간혹 체크가 안될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