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5월 27일 일요일

[영화]캐리비안의 해적3-세상의끝에서(2007)

사용자 삽입 이미지

5월 27일 캐리비안 해적을 보고왔다.

감독 : 고어 버빈스키
주연 : 조니 뎁, 올란도 블룸
제작국가 : 미국
등급 : 12세이상
상영시간 : 168 분
장르 : 액션, 환타지, 어드벤처
개봉일 : 2007-05-23
홈페이지 : www.poc3.co.kr/

역시나 조니 뎁의 연기는 일품이었다.
중반부에 조금 유치한 부분도 있었는데, 전투신은 과연 볼품이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헛 이사람은 어디서 많이 본 인물인데? ㅋㅋ
그렇다 캐리비안의 해적3에서는 주윤발도 출현한다.. 처음과 중반까지는 나오다 죽음을 맞이한다...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캐리비안의 해적 : 블랙 펄의 저주
캐리비안의 해적 : 망자의 함
캐리비안의 해적 : 세상의 끝에서

전부 성공했다.
1탄은 솔직히 기대안하고 봤다가 기대이상이어서 2탄을 봤는데, 역시나 스케일이 커보이고 재미있었다. 3탄 역시 3시간이 지루하지 않을정도로 재미있었다.

데비존스(문어)가 칼립소를 사랑했었다고 하는데, 아직도 칼립소가 왜 나오는지 의문이다.
재미없다는 사람들고 꽤나 있었는데, 사실 돈이 아깝지 않은 영화였다.
마지막 자막이 다 올라가고 관객들이 거의 다 나갈무렵 10년후의 모습이 1~2분정도 나오는데 보실분들은 보고 나오시길... 저는 보고 나왔는데, 괜히 기다렸다는 생각이 .. ㅋㅋ
 

 

2007년 5월 21일 월요일

[공연]서울랜드 최현우의 매직콘서트

서울랜드를 갔다왔는데, 나이가 들면서 놀이기구 타는건 그다지 재미가 없구, 그냥 돌아다니자니 힘이 들고, 마침내 서울랜드안에서 최현우의 매직콘서트가 공연중이었다.

낼름 표를 구매하고 오후 5시 공연을 보고 왔다.

공연날짜와 시간은 이러했다. (서울랜드)

2007년 5월 19일(토) ~ 5월 20일(일) [총 8회 공연 ]
11시, 2시30분, 5시, 7시30분

최현우씨 (http://www.cyworld.com/hwmagic/) 의 재미있는 무대매너와 진행!
괜찮았다..

최현우씨가 요새 밀고 있는 유행어 (마술~원해?) ㅋㅋㅋㅋ
이것도 나름 재미있었다.

매직 콘서트라는 단어를 최현우씨가 만들었다는데, 참 정감있고 가까이 다가왔다..
마술이 원래 이렇게 우리와 친근했던가..? 그렇다 우리나라에 마술을 가까이 접하고 볼수 있게 해준것도 최현우씨가 한몫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깜찍하게 생긴 외모.. 나이는 78년생으로 30살이 되었을텐데.. 직접보니 20대 초반처럼 느껴졌다.. 말도 참 잘하시구.. ㅋㅋ

앞으로 매직콘서트를 자주 갈까 생각중이다... 처음보는 매직쇼 였지만, 왜 이런걸 이제야 봤을까 하는 마음도 있었다... (공연이 너무 재미있었기에..)

공연 참 재미있게 봤고, 앞으로 많은 활동 바랍니다...

2007년 5월 16일 수요일

[리뷰]직원들의 방침! Nintendo DS Lite

예전에는 psp 더니 이번에는 닌텐도구나!
드디어 또하나의 게임기를 지르고야 말았다.. 이번에는 지름신이 아주 강하게 밀려왔기 때문이다.. 후회는 안된다.

이유인즉 네트워크와 온라인 게임이 가능하기때문이었다.
월요일에 구매를 해서 오늘 수요일이 되서야 제품을 모두 받을수 있었다.

비용은 배송비 포함 해서 160,580원이 들었다.
닌텐도 141,000원 (배송비포함)
가방 11,200원 (배송비포함)
케이스 5880원 + 2,500원 (배송비)

이번달도 그지생활이구나 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일먼저 케이스 + 액정필름 이 먼저 도착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다음에 도착한게 닌텐도 기계였다.. 드디어 왔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3번째로 온게 파우치였다.. 가장 기본적인 파우치를 샀는데 나름 만족하고 있다.
이제 파우치안에 모든걸 넣어보자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름 만족하고 있다.. 이제 몇달동안은 짠돌이 생활을 해야할거 같다.. 젠장
죄다 돈이구만...

그래도 행복한 거지로 만족 할란다..

2007년 5월 13일 일요일

[영화]못말리는 결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못말리는 결혼을 5월 12일에 보고왔다.
주위에서 재미있다는 얘기와 기타 영화 평을 보고 난후 영화를 보러 갔는데, 역시나 재미만 있을뿐이었다.
내용을 생각하기 보다는 그냥 한번 웃고 지나가는 영화정도?
작품평,내용,줄거리... 이런건 무시하고 그냥 재미로만 보면 괜찮은 영화다.

김수미의 영화?
그렇다 김수미의 영화라해도 과언이 아니다.
점점더 자연스러워지는 욕(?) 이제는 영어까지 욕으로 한다..

감독 :  김성욱
출연 :  김수미(말년), 임채무(지만), 유진(은호), 하석진(기백), 안연홍(애숙)  
국내 등급 :  15세 관람가
공식 홈페이지 :  국내 http://www.weddingnono.co.kr/

잠시 영화 줄거리를 살펴보자! (출처 : 네이버)
전통 계승을 몸소 실천하는 풍수지리가 지만(임채무)의 외동딸 은호(유진)와 강남 큰손 럭셔리의 대표주자 말년(김수미)의 외아들 기백(하석진)이 운명 같은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문제는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집안의 허락을 받아야 하는 것.

 양쪽 부모님의 허락을 받기 위해 갖은 수단을 동원하지만 모두 실패로 끝나고, 두 사람의 상황은 급반전을 노리며 양가 부모의 만남을 주선해본다. 그러나 기름과 물 같은 그들의 신경전은 날이 갈수록 더욱 더 격해지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말년이 소유한 땅을 둘러싼 또 다른 악연이 모습을 드러내며 걷잡을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닫는다. 이제 더 이상 기백과 은호의 만남을 두고 볼 수 없는 지만과 말년은 두 사람을 떼어놓기 위해 상상 할 수 없는 방해공작에 들어가고, 거기에 은호의 삼촌 지루(윤다훈)와 기백의 누나 애숙(안연홍)까지 가세해 사태는 점점 꼬여만 가는데.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집안의 못 말리는 사돈 맺기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영화의 줄거리는 정말 빠르게 진행이 되는거 같았다.. 약간의 억지도 있었고, 마치 주말연속극 처럼 서로 이어지는 줄거리를 보는듯했다...

하지만 영화 안에 웃음이 있는건 사실이며, 어떤 영화가 웃을을 줄수 있을까? 하는 분들은 이영화를 보기 바란다..

2007년 5월 11일 금요일

[잡담]담배를 싸게 파는 사이트?

담배를 싸게 파는 사이트가 여러군데 있지만 또하나의 사이트가 2007년 4월 18일에 정식 오픈되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메인 이름은 한번만 들어도 잊지 않는다는 한보루 닷컴 (http://www.hanboroo.com)
세계의 담배를 대행해 주는 곳이다.

물론 담배값도 거의 절반가격으로 판매된다.
말보루 한보루에 가격이 25,000원이 되어야 정상인데, 11,000원에 판매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꽁짜담배도 준다..
이게 무슨 이야기냐? 아랫글은 질문과 운영자의 답변글이다..

질문
어떻게해야 받을수있나요?

답변
추천하신 고객분들중 열명이 제품을 구매했을때 고객님께 담배 한보루를 (택배비포함) 무료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주위에 계신 지인들에게 추천해보세요^^

방법은 구매하신 분들의 성함이나 아이디를 밑에 게시판에 남겨주시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공짜 담배받기라고 큰메뉴를 볼수 있다?
아직 오픈한지 오래 되지 않아서 활성화가 많이 안된거 같지만, 한푼이라도 아낄려는 지금 이시기에 담배 피는 사람들은 많은 구매를 할거 같다.

우리나라 담배는 70%이상이 세금인데 반값도 되지않게 파는싸이트가 있다면 면세용담배를 대량구매해와서 일반가격의 반값에 파는것일 가능성이 높긴하지만, 대형 공항,버스터미널,기차역 등에서 일일이 사러 갈수도 없는 노릇이니...

각자 구매하는건 자신의 몫인거 같다.

참고자료 :

동영상보기  
동영상보기 2

2007년 5월 10일 목요일

[잡담]전주현-굿모닝FM에서 남자찾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석진의 굿모닝FM 에서 지석진씨가 전주현씨를 위해 남성청취자들에게 문자를 받았다.

남자친구가 없는 전주현씨가 빨리 결혼에 성공하게 하기위함(?)이다.

이로인해 네이버에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등극했으며, 물론 전주현씨에 대해 관련자료가 많이 없어서 안타까웠다. 나이가 궁금한걸?

굿모닝 FM 을 얼마나 많은 청취자가듣고 있는지 실감할수 있는 부분이다.

전주현

지적으로 보이는 목소리 사진을 봐도 괜찮을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목소리에 비해 미모가 떨어진다(?)라는 사람들도 있긴하지만, 이정도면 괜찮은거 아닌가?
언제나 출근길을 즐겁게 해주는 굿모닝 FM 여김없이 재미있고 편안함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왠지모르게 다른 프로와 틀리게 굿모닝 FM은 굉장히 가까워보이고, 옆에 있는 느낌이 든다.
이게 굿모닝 FM 의 매력이고, 이런 부분에 맞는 지석진씨가 진행을 맞게 된게 아닌가 생각해 본다.

2007년 5월 6일 일요일

[영화]볼만한 영화 종류별 (장르별) 모음

볼만한 영화를 제가 본것을 토대로 종류별(?)로 나열해보았습니다.
지금 제목이 생각나지 않는것들이 의외로 많네요.. 일단 생각나는 것부터 적었습니다.

1. 조폭영화

대부 (꽤나 유명합니다.)
친구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거라서 그런지 생동감있다.) - 칠성파
비열한거리
해바라기 (개인적으로 괜찮음! 감동을 남겨준다.)
넘버3
게임의법칙
장군의아들 1,2,3
약속 (감동이 있죠)
미스터소크라테스
인정사정 볼것없다
공공의 적

-코믹한 조폭영화
조폭마누라
투사부일체
가문의위기,가문의부활
달마야놀자

2. 크리스마스 때 볼만한 영화

러브액츄얼리
다이하드 1편
나홀로 집에

(생각이 많이 안나네요. -.-)

3. 감동적인 영화

너는 내운명 (실화를 바탕)
라디오 스타
신데렐라 맨 (실화)
록키발보아
타이타닉 (실화)
이프온리
말아톤 (실화)
허브
주먹이운다 (좀약함)

4. 볼만하고 괜찮은영화

반지의제왕 1,2,3
캐리비안해적
스파이더맨
해리포터
살인의 추억 (실화)
괴물
미녀는 괴로워
레옹
트로이
천군
백투더퓨처 1,2,3
300
그놈목소리
박물관이 살아있다
타짜
다빈치코드
미션임파서블
왕의남자
리핑
향수
다이하드
블러드다이아몬드
X맨
데스노트
13구역
월드트레이드센터
플라이트93
페이스오프
콘에어
무인곽원갑
헬보이
태풍
실미도
태극기 휘날리며
그림형제
플라이트플랜
터미널
바람의파이터
첫키스만 50번
12몽키즈
올드보이
옹박
택시
웰컴투동막골
이퀄리브리엄 (재미있음)
그림형제
댄서의순정
바람의전설

(생각이 안나는 관계로 생각나는데로 계속 업데이트 예정)

5. 코믹한영화

마스크
클릭
주유소 습격사건
부르스올마이티

(다른곳에 추가된것들도 있네요.)

6. SF 영화

매트릭스 1,2,3
킹콩
레지턴트 이블
아일랜드
스타워즈
스타쉽트루퍼스
에라곤
블레이드 (드라큐라, 늑대인간)
언더월드 (드라큐라,늑대인간)
반헬싱 (드라큐라, 늑대인간)
아일랜드
우주전쟁
터미네이터


7. 공포,잔인하고 무서운영화

싸이런드힐
큐브제로
데스티네이션
엑소시스트 (실화)
콘스탄티
에이리언
라스트 프라이데이


8. 반전영화

식스센스
아이덴티티 (반전중에 최고인거 같습니다.)
쏘우
나비효과
빌리지


9. 자연 재해 재앙에 관련된 영화

투모로우
볼케이노
아마겟돈
딥임팩트
트위스터

대체적으로 재앙에 관련된 영화는 재미있더군요.

*재미있게 본영화가 참 많았던거 같은데 막상 적을려니 생각이 안나네요.
생각나는 데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혹시나 자신이 본것중에 목록에 없는 영화는 리플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