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8월 6일 수요일
2007년 5월 16일 수요일
[리뷰]직원들의 방침! Nintendo DS Lite
드디어 또하나의 게임기를 지르고야 말았다.. 이번에는 지름신이 아주 강하게 밀려왔기 때문이다.. 후회는 안된다.
이유인즉 네트워크와 온라인 게임이 가능하기때문이었다.
월요일에 구매를 해서 오늘 수요일이 되서야 제품을 모두 받을수 있었다.
비용은 배송비 포함 해서 160,580원이 들었다.
닌텐도 141,000원 (배송비포함)
가방 11,200원 (배송비포함)
케이스 5880원 + 2,500원 (배송비)
이번달도 그지생활이구나 ㅠㅠ
제일먼저 케이스 + 액정필름 이 먼저 도착했다...
그다음에 도착한게 닌텐도 기계였다.. 드디어 왔군~
3번째로 온게 파우치였다.. 가장 기본적인 파우치를 샀는데 나름 만족하고 있다.
이제 파우치안에 모든걸 넣어보자 ㅋㅋ
나름 만족하고 있다.. 이제 몇달동안은 짠돌이 생활을 해야할거 같다.. 젠장
죄다 돈이구만...
그래도 행복한 거지로 만족 할란다..
2007년 3월 22일 목요일
[잡담]재미있는 토끼 사이트
위에 사이트를 들어가서 큰화면을 클릭하면 토끼가 떨어지는 종(?)을 밞고 올라간다..
물론 종을 잘 밟아서 얼만큼 위로 더 올라가는가에 따라 점수가 높아진다.
마우스로 토끼를 제어하면서 종을 밟으면 된다.. ㅋㅋ
심심할때 해보심이..
2007년 3월 5일 월요일
[잡담]윈도우 비스타 "너! 너무 무거워~"
윈도우 비스타는 유료로 판매되는 폰트 설치시 잘돌아갈까?
어느날 회사에서 점심을 먹고 난후 이런이야기를 들었다.. "비스타에 폰트 깔았더니 부팅이 안되네"
그렇다 아직까지는 비스타가 우리에게는 너무나 불편한 존재이다.
물론 UI나 디자인 그리고 산돌에서 만든 맑은고딕 서체의 평은 좋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우리에게 다가오는건 불편함뿐이다.
비스타를 깔았다가 호환문제 때문에 다시 xp 로 돌아가는 사람들이 상당수이다. 마치 매킨토시와 윈도우를 보는듯한 반응들도 있다.
그럼 게임은 잘 돌아갈까?
네이버 지식인에 나온 대답들을 캡쳐 해보았다.
역시나 돌아가는 게임이 있는가 하면 아직까지도 불안정한건 사실이다.
그럼 써든어택은 잘돌아갈까?
역시나 패치중이니 3월달까지 기다리라는 대답뿐이다.
4월달까지 기다리라는 대답도 있었다.
http://blog.naver.com/angpang3?Redirect=Log&logNo=34693110 에 실린글은 비스타와 게임에 대한 호환문제에 대해 자세히 정리해 두었다.
새로움에 대한 기대감과 호환성 문제를 동반한 위험성 중 어디에 무게감을 둘 것인가. 마이크로소프트가 6년 만에 발표한 새로운 운영체제 비스타. 화려한 이펙트와 보안성의 강화, 인터넷의 편리성과 강화된 도움말 기능 및 강력한 백업 및 복원기능 등 대폭 향상된 기능만으로도, 50만원에 육박하는 고가정책에도 불구하고 일반인들에게조차 뜨거운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비스타는 화려함만을 강조하고 최적화 하고는 거리가 멀다는게 아직까지는 맞는 이야기인거 같다.
위에 메세지를 자주 접하게 되며 베타 버전을 구입한 듯한 느낌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는게 이글을 게시한 분의 판단이다.
비스타의 화려함과 같이 나타난것은 무거움과 억지였다.
윈도우 비스타가 우리와 친해질려면 아직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할듯하다.
2007년 3월 3일 토요일
[잡담]신예 김택용이 '본좌' 마재윤을 꺽고 우승!
경기전에 마재윤을 3-0으로 이기겠다고 말했다던데, 정말로 현실로 다가왔다. 예상이 맞자 e스포츠에 경악을 불러일으켰다.
김택용의 전적은 이번 결승경기를 포함해 50전 31승 19패에 불과하다. 마재윤의 게임수가 178경기라는 것을 상기하지 않아도 김택용은 아직 신예다.
마재윤 앞에서 이렇게 강한 프로토스는 없었다고들 하던데 정말 대단하다는 느낌이든다.
[잡담]FPS 게임 CJ 써든어택의 게임등급은?
넷마블에서 서비스 되는 써든어택의 게임등급의 진실은 과연 무엇일까?
등급이 18세 미만 청소년 이용불가? (이건모야 ㅋㅋ 절반이 청소년이구만..)
게임을 하다 보면 피튀기는 장면과 18세 미만인 게임유저도 상당하다.
15세이상과 18세이상으로 등급을 분리해서 피가 튀고 안튀기는걸로 분류를 한모양이다.
물론 그부분은 따로 설정할수도 있다.
15세 이상가 '서든어택' 14세 이하도 즐겨
최근 PC방 커뮤니티로 잘 알려진 아이카페에서 FPS 온라인게임 서든어택에 대해 강력하게 제재해야 한다는 의지를 표명하였다.
원인은 한 일반인이 국가청소년위원회(이하 국청위)에 서든어택을
주로 즐기는 층이 청소년임에도 불구하고 ‘피’가 튀거나 해서 문제가 있다는 내용으로 제보를 했고, 국청위에서는 이 내용에 대해 피가 튀는‘서든어택’이 서비스 되고 있는 PC방을 제재하겠다는 의견을 밝힌 것이다.
커뮤니티의 많은 PC방 사장들은 제품을 서비스 하는 CJ인터넷에 대한 제재가 아니라 PC방을 제재하겠다는 국청위의 답변에 발끈하게 된 것이다.
PC방 사장들의 주장은 이렇다. 서든어택이라는 게임을 할 수 없는 청소년(14세 이하)까지 게임을 하게 한다는 것은 CJ인터넷의 관리 부제이지 PC방의 문제는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천적인 관리소홀을추궁하기 보다는 그것을 서비스하는 PC방에 대해 책임을 묻겠다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지금 현재 서든어택은 15세이상 및 18세 이상으로 서비스 되고 있으며 15이상가인 스페셜포스와는 달리 서든어택 18세 이상 버전에서는 하얀색으로 처리되는 것이 아니라 ‘피’가 튀는 모습이 나타난다.
서든어택은 지난 2005년 6월 17일 15세 이상가 판정을 받았으며, 7월22일 18세 이상가 버전에 대한 심의도 받았다. 하지만 전체 이용가 판정을 받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14세 미만의 회원 가입을 받고 있다(부모 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