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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5월 10일 목요일

[잡담]전주현-굿모닝FM에서 남자찾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석진의 굿모닝FM 에서 지석진씨가 전주현씨를 위해 남성청취자들에게 문자를 받았다.

남자친구가 없는 전주현씨가 빨리 결혼에 성공하게 하기위함(?)이다.

이로인해 네이버에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등극했으며, 물론 전주현씨에 대해 관련자료가 많이 없어서 안타까웠다. 나이가 궁금한걸?

굿모닝 FM 을 얼마나 많은 청취자가듣고 있는지 실감할수 있는 부분이다.

전주현

지적으로 보이는 목소리 사진을 봐도 괜찮을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목소리에 비해 미모가 떨어진다(?)라는 사람들도 있긴하지만, 이정도면 괜찮은거 아닌가?
언제나 출근길을 즐겁게 해주는 굿모닝 FM 여김없이 재미있고 편안함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왠지모르게 다른 프로와 틀리게 굿모닝 FM은 굉장히 가까워보이고, 옆에 있는 느낌이 든다.
이게 굿모닝 FM 의 매력이고, 이런 부분에 맞는 지석진씨가 진행을 맞게 된게 아닌가 생각해 본다.

2007년 4월 23일 월요일

[잡담]"굿모닝 FM" 새진행자 지석진

굿모닝 FM 새진행자가 지석진으로 발탁됐다.
김성주 전 아나운서가 4년간 진행해 온 프로그램으로 후임자 선정을 앞두고 방송 관계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던 자리에 그동안 여러 진행자가 번갈아 가면서 진행을 해왔지만, 이번에 지석진의 활기찬 목소리와 베테랑 방송인인점을 감안해 굿모닝 FM의 진행을 맡게 되었다.




아침 출근길에 굿모닝 FM 의 여러 진행자를 보면서 붐이나 찰스씨의 진행도 재미가 있었는데, 오늘 지석진씨의 라디오를 들으니, 또다른 느낌이 들었다.

재미있는 언어구사력과 유머, 그리고 가장중요한 활기차보이는 말투!

김성주 아나운서와 다른 지석진만의 독특한 진행이 눈에 띄었다.
오늘 4월 23일 첫방송 이었지만, 앞으로 기대가 된다.

특히 오늘 여러사람들의 축하메세지 중에서 박명수씨의 메세지가 가장 재미있었다..

굿모닝 FM을 통해 아침 출근길을 활기차게 출발합시다.

2007년 3월 26일 월요일

[잡담]굿모닝 FM 1분간 방송사고

아침마다 출근길에 차안에서 듣고 있는 "굿모닝 FM"
저번주에는 가수 김현철씨가 진행하다가 오늘(3월 26일)은 개그맨 이병진과 서현진씨가  임시 진행을 했다.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첫방송부터....
방송도중 노래나오는 타이밍에 노래가 나오질 않고, 방송상태가 좋지 않다는 비상 맨트가 나왔다.
모두들 들으셨나 모르겟는데, 저는 "어! 이게 모지?"라고 좀 놀랐습니다.

이병진씨가 수습을 열심히 했는데, 또다시 엉뚱한 노래가 나왔고, 그걸 또다시 수습하기 위해 이병진씨가 "이 노래 제목을 맞추면 선물을 주겠다는 맨트까지 날렸다..(당황한 모습이 라디오를 통해 느껴졌다.)

아니 이게 왠 날벼락이던가...  더군다나 첫방송인데...
결국 방송은 수습끝에 무사히 마쳤지만, 모두들 김성주씨를 그리워했을거란 생각이 문득 들었다.

저번주에는 김현철씨 사실 열심히 할려는 모습이 보이긴 했지만, 아침 출근길에 운전하다가 깜빡 목소리에 졸뻔한전도 있었다...

그래서 몇번 듣다가 안들었는데, 오늘 다시 들으니, 진행자가 바뀌어있었다.

아무래도 김성주씨를 대체할 만한 DJ가 없어 릴레이로 진행자를 바꾸는거 같기두 하다..

그때가 그립구나~~~ 김성주씨..

(그래두 열심히 진행을 했던 김현철씨와 새롭게 진행하는 이병진씨,서현진씨에게 화이팅 보냅니다.)

2007년 3월 19일 월요일

[잡담]김성주 아나운서의 "굿모닝FM" 막을 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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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0일 화요일 김성주의 "굿모닝FM"이 막을 내리네요.

김성주 아나운서는 28일 성경환 아나운서 국장에게 사표를 제출함으로써 7년여의 방송사 아나운서 생활을 마감하고 프리랜서로 새로운 출발점에 서게 됐습니다.

아침 오전 7시부터 ~ 9시까지 출근길을 항상 즐겁게 해주었는데, 막을 내리게 되서 정말 아쉬운 점이 많이 남습니다.
출근길 차가 막힐때도 짜증이 안나는 이유중에 하나가 김성주 아나운서의 부드러운 목소리때문이었는데, 정말 아쉽긴 하네요..

오늘 아침에는 어머니에 대한 주제로 진행을 한거 같은데, 다들 들으셨나 모르겠지만, 김성주 아나운서의 울먹거리는 목소리가 들리더군요.. 항상 아침 일찍 모든사람들과 같이 했는데 아무쪼록 프리랜서로서 활동 열심히 하시길 기도 합니다.

항상 형같은 존재로서 밝은 미소와 부드러운 목소리~
"굿모닝FM"을 진행하면서 정말 많은 팬들과 매니아가 많이 생겼을거라 생각됩니다. 저역시도 아침 출근길이 즐거웠습니다.

각 요일별로 코너를 살펴보기로 합시다.

월요일 : 거침없이 전화쇼

무료한 아침시간의 전화습격이벤트! 매주 월요일 아침~
기분좋은 전화 한통 받아보시겠습니까?
하나! 귀여운 김DJ의 무작위 급전화를 받는다~!
둘! 일심동체가 되어 급미션을 성공시킨다!
셋! 성공한 모두에게 선물이 와르르~쏟아진다!!
바쁜 아침시간에 만나는 깜짝이벤트~!
굿모닝FM의 귀여운 김DJ가 여러분의 청량제가 되어드립니다!
"거침없이 전화쇼"

화요일 : 찰스 차트

토크와 앙케트의 절묘한 만남! 다소 산만한 찰스차트!
잠잠하던 라디오에 정신없는 그 녀석이 나타났다!
토고현지에서 아데바요르의 형과 의형제를 맺고 온 정체불명의
이 남자, 찰스와 함께하는 다소 산만한 찰스차트!
매주 새로운 앙케트 주제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참여도 팍팍~선물도 팍팍~다소 산만한 찰스차트~

수요일 : 김태훈의 톤텔모모

김태훈의 돈텔모모~ 왠만하면 주변 사람들과 잘 지내고 싶은데..
꼭 속을 긁어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너는 내 인생의 태클이야~
이런 사람들 때문에 맨날 가슴치느라 이미 지울 수 없는
커다란 멍 자국이 생기신 분들을 위해 팝칼럼리스트계의
이단아 김태훈씨가 발 벗고 나섭니다.

목요일 : 김현숙의 노고지리 우지진다

조선시대의 과거시험이 현대로 훌쩍!!
매주 기발한 4구체 시조로 장원을 뽑아본다~
알람이 울렸느냐~노고지리 우지진다~
2006년 버전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4구체 시조!
출산드라와 함께하는 요절복통 시조대결 김현숙의 노고지리 우지진다!

금요일 : 금요베스트극장

연기에 물이 바~짝 오른 귀여운 김DJ와~ 성대모사계의 깜찍한 그녀! 개그우먼 강주희가 입을 맞춘다??
굿모닝FM 가족들의 소소한 일상의 사건에서부터 재밌는 에피소드..
그리고 감동의 순간, 이별의 순간까지~한 주간의 베스트 사연을
드라마로 만나보는 시간 "금요베스트극장"
매주 금요일 아침..한 뼘 라디오 드라마 "금요베스트극장"에선
웃음과 감동이 묻어납니다..

토요일 : 그의 노래를 듣다

옛날라디오 Season 2! 그 때 그 시절..
내 기억속에 아련히 남아있는 그의 노래를 들어봅니다.
학창시절 나의 우상이었던 그 가수!
나의 추억과 함께하는 그 때 그 노래..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훌쩍 날아가..
내 인생의 에피소드에 녹아있는 그의 음반을 들어보는 시간~
"그의 노래를 듣다"
재치만점 입담을 가진 만능 재주꾼!
가수 겸 유명작사가인 감성맨 심현보와 함께합니다.

일요일 : 김지은의 Morning has broken

새벽에는 차분하고 고운 목소리의 DJ였다가
노래방에 가면 샤우팅 창법의 여성 록커로 변하고
그러다가는 전문가도 깜짝 놀랄 수준의 미술 서적을 출간해
사람들을 놀라게 한 명실상부 MBC 아나운서국의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팔색조 아나운서.
김지은 아나운서가 골라 온 개성있는 노래들과 함께
편안한 휴일 아침을 함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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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아나운서는 어떤사람인가?

생년월일
: 1972년 10월 10일
학 력: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 석사
신 체: 176cm, 69kg
입사년도: 2000년 1월 1일
출연프로그램: MBC 가족 愛 발견,MBC 정보토크 팔방미인, MBC 사과나무 등
 
혈액형: AB형
종교: 기독교
가족사항:  부인, 1남
취미: 남들 운동할 때 옆에서 중계방송하기, 성대모사 연습하기
컴플렉스: 완벽한 얼굴, 날씬한 몸매 
평소 즐겨입는 옷의 스타일: 캐쥬얼 정장
좋아하는 음식|싫어하는 음식: 된장찌개,김치찌개 | 크림소스 스파게티
아나운서가 된 후 갖게 된 특별한 습관:  시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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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아나운서는 왜 그만 둔것인가?

28일 MBC에 사표제출을 하고 프리랜서를 선언한 것이다.

김성주 아나운서는 사표와 함께 자신의 프리선언에 대해 "내 가능성의 최대치를 평가받아보고 싶다"며 "언제나 MBC인 임을 자부심으로 알고 활동하겠다"고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주 아나운서는 프리선언 이후에도 가급적 MBC에서 활동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한 관계자가 전했다고 합니다.

김성주 아나운서는 지난해 월드컵에서 캐스터로서의 진가를 확인시켰고, 진행하는 라디오 '굿모닝 FM'을 10여 년만에 동시간대 청취율 1위로 끌어올렸습니다.



열심히 활동한 김성주 아나운서에게 모두들 화이팅 해주고, 앞으로 프리랜서 활동을 하면서 진정한 프로로 다시한번 거듭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