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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4일 목요일

[운영일지]웹미니쩜넷 NO.2

웹미니쩜넷 운영일지 NO.2

개천절을 맞이하여 사이트 디자인 입히는 과정을 시작했다.
먼저 급하게 바꾼 디자인에서 카피라이터 부분과 상단 및 서브 메뉴의 디자인을 바꿔보았다.
항상 사이트를 수정하면서 느끼는건데, 기존에 알지 못했던 사실을 하나씩 배우게 된다. 물론 이번에도 "아!~" 라는 소리가 몇번이고 나왔던거 같다.

웹표준에 맞출려고 하니 원하는 디자인으로 입히기가 그리 쉽지만은 않은거 같다.
앞으로 계속 이런저런 디자인을 해보면서 조금씩 발전해가는 사이트로 만들어야 할듯 싶다.

디자인 입히는 과정에서 XE 위젯 로그인정보 스킨을 만들었는데, 현재 적용되어있는 레이아웃과 뭔지 모를 언발런스한 느낌때문에 적용은 하지 못하고 제로보드 사이트에 스킨 배포를 했다.
XE 자체가 오픈 프로젝트 이기때문에 하나씩 공유를 하다보면 획기적인 디자인이나 생각들이 도움을 주고 받을 때가 많은 거 같다는 생각을 한다.

오늘 배포한 스킨은 웹미니 아쿠아 버전이며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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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 전에 모습이다.
기존의 default 로그인창을 토대로 css 추가/수정 후 디자인을 입혔다.
table은 사용하지 않고, div와 css 로만 작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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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OpenID를 클릭했을 때 나타나는 모습이다.
위와 마찬가지로 1px 의 center bg로 유동적인있는 박스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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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후의 모습니다.
관리쪽에 보여지는 정보가 많기 때문에 약간 긴 느낌이 난다.
이름앞 레벨 아이콘이 깨끗한 도트가 아닌지.. 흰색 테두리가 보이는데 이부분은 사용자가 직접 레벨아이콘을 수정해줘야 할듯 싶다.

제로보드4 스킨 만들때는 테이블이 난무해서 그런지 작업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았던 걸로 기억이 나는데, div 로 작업할시 1.5배 이상 시간이 걸리는 듯했다. 아직 익숙해 있지가 않아서 그런거 같다.

테터툴즈나 텍스트큐브는 드림위버에서 열경우 바로 디자인을 보면서 작업할수 있어서 그나마 편했는데, XE는 변수로 이루어져서 거의 하드코딩으로 해야한다는게 아직까지는 디자인 작업할땐 불편한 점이 있는거 같다.


스킨다운로드 : http://www.zeroboard.com/15874425
                     http://www.webmini.net/17657

2007년 9월 22일 토요일

[운영일지]웹미니쩜넷 리뉴얼 시작

웹미니쩜넷 운영일지 NO.1

회사에 다니면서 사이트에 신경을 못쓴 관계로 블로그를 만들어서 주로 포스팅 위주로 블로그에만 신경을 쓰다가, 제로보드 XE 발표에 따라서 기존 웹미니쩜넷 v3.8 (제로보드4)의 디비정보를 백업받고, xe로 갈아탔다.

서브도메인(http://blog.webmini.net)을 그대로 사용하고, 전체 계정을 utf-8이 지원되는 계정으로 옮기는 작업부터 시작 되었다.

웹미니쩜넷의 계정을 무료로 지원해 주는 호스팅회사에서 아직 xe를 설치할수 있는 서버가 도입이 되지 않았기에, 기다리다가 일단 cafe24에 계정을 얻고, 테스트겸 작업을 시작했다. (차후에 호스팅을 옮길수도 있음)

그전에 자주 서버 문제가 발생해서 사이트도 잘 안열리고, xe 지원도 되지 않았던게 스트레스를 자주 받아서 그런지 결정적으로 옮기게 된 요인이었다.

먼저 기존 계정의 파일과 디비를 백업받고 도메인의 네임서버를 변경후 차츰차츰 시작했다.
그런데 문제가 발생된것이다. 네임서버를 바꾸고 난후에 작업을 하는데 블로그의 디비가 복구를 하면 텍스트가 다 깨져서 나오는게 아니던가. 주말에 호스팅에 전화해서 해결책을 찾았지만 모든게 허사였다.

모든것이 기존 서버환경과 새로옮긴 xe 의 서버환경이 달라서 발생하는 문제점으로 파악하고, sql이 아닌 xml 로 블로그를 다시 백업받기로 결정했다.
전체 백업파일을 다른계정에 설치하고, 임시로 블로그를 열어서 블로그쪽만 xml 로 백업을 받았다.

계정을 옮김으로 해서 수정해줘야 할것이 많았고, 역시 글자깨짐현상은 해결이 안되었지만, 관리자쪽 로그인안되던 문제는 가능해졌다.

관리자로 들어와서 데이터 복구를 하고 모든걸 교정하고 났더니, 블로그가 기존과 동일하게 복구가 완료 되었다.

한계정에 제로보드XE와 텍스트큐브 1.5를 동시에 깔려니 약간의 불편함도 있었다.

다음은 제로보드 XE를 설치할 차례였다.
루트에 바로 제로보드 XE를 설치하고, 업데이트 되고 나서 새롭게 접하는 부분이기때문에 구성과 소스파악을 해야 할 필요성이 있었다.

몇번의 디비를 복구하고 삭제했는지 모른다.

어느정도 파악을 다하고 나서 기존의 제로보드4의 디비를 옮기는 작업을 시작했다.
먼저 기존 제로보드 데이터 폴더 data 를 루트에 올리고, 회원정보부터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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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정보 선택을 한후 "다음"을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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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그레이션을 통해 백업받은 회원정보 디비를 ftp를 통해 원하는 곳에 위치시킨후 불러들인다.
./ 는 같은 위치에 백업파일이 있을경우이며, backup 폴더에 위치했다면 ./backup/member.xml 이런식으로 될거이다.

먼저 회원정보를 복구 하고 다음은 게시물 복구 할 차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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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정보를 선택하고 다음을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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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포토샵이란 게시판에 기존에 있던 포토샵 디비를 그대로 복구 할려구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xe에서 게시판을 만들어 놔야한다. (이름은 상관없음)
그후에 포토샵을 선택하고 Path/URL 부분에 백업받아놓은 data 폴더가 어디에 있는지 적어야 한다. 나같은 경우는 http://www.webmini.net/bbs 에 있기에 이렇게 적었다. 그리고 다음을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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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카테고리를 나누어 썼기때문에 나같은 경우는 각 카테고리 별로 백업을 받은 상태였다. 원래 마이그레이션을 통해 백업을 받을때 카테고리가 있는 경우 전체로 백업받으면 된다고 하던데, 뭔이유인지 나같은 경우는 카테고리가 정보만 가져오고 분류별로 글이 뿌려지지 않아서 각각 하나씩 백업받았다.

역시 백업받은후 복구할때 각카테고리에 맞추워서 복구하면 된다. (그전에 게시판에서 분류는 미리 만들어둔다)
이렇게 하면 일단 복구는 다되었으며, 기존에 있던 첨부파일까지 복구가 된 상태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회원정보 동기화를 선택후 다음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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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야 해당 글들의 주인을 찾을수 있고, 게시물의 이름을 클릭했을때 해당 정보 레이어가 뜨는걸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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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서 모든 데이터 이전 작업과 정리는 다끝난 상태가 되었다.

주소같은 경우 webmini.net 접속했을때와 www.webmini.net 로 접속했을때 로그인 풀림현상이 나타나서 webmini.net 로 접속했을때 자동으로 www.webmini.net 로 접속 되게 해야만 했다.

역시나 여러 팁들을 적용해보았는데 오류가 뜰뿐 아니라 적용도 되지 않는게 아닌가.
할수 없이 호스팅에 문의를 해서 .htaccess 파일을 수정할수 밖에 없었다.

알ftp에서 숨김파일로 되어있어 보이지 않기 때문에 환경설정에서 숨긴파일을 볼수 있게 설정한후
.htaccess 파일을 메모장으로 연후 2~4 줄에 아래소스를 추가해 주었다.

RewriteCond %{HTTP_HOST} !^www\.webmini\.net$ [NC]
RewriteCond %{HTTP_HOST} !^$
RewriteRule ^(.*)$ http://www\.webmini\.net/$1 [L,R]

쉽게 말하면 RewriteEngine On 아래에 위에 소스를 추가하는 것이다.
그럼 www 붙히지 않고 접속해도 자동으로 www 가 붙어서 연결되는걸 확인할수 있다.

예를 들어 네이버에서 naver.com 으로 접속시 www.naver.com 으로 바뀌는 것을 알수 있을 것이다.
메타 태그로 자동으로 넘어가게 하는 방식은 정말 비추이다. 한번에 페이지가 열리는게 좋지 한번더 페이지를 읽혀들이면 과연 그게 좋은 방식인가? 그건 아니라고 본다.

이제 모든것이 끝났다.
사이트에 디자인을 입히고, 기타 편리한 기능을 차츰차츰 추가시키면 웹미니쩜넷 v4.0이 완성될듯 하다.
시간을 많이 투자할수 없기에 작업은 조금씩 수정하는 방향으로 진행해야 할듯 싶다.

2007년 6월 14일 목요일

[사진]선유도 공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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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날 선유도 공원에가서 나도 모르게 찍힌 사진!
사진찍는 기술이 좋으신 김대리님의 작품?

2007년 4월 15일 일요일

[잡담]포털사이트 등록?

웹미니쩜넷을 운영한지 1116일 3년이 넘은거 같다... 횟수로는 5년정도 된거 같습니다.
2004년도에 네이버,야후,파란,네이트에 등록이 된거같구 블로그는 2007년 2월에 오픈해서 따로 등록신청한곳은 네이버뿐이었는데, 어제 확인하니 블로그가 등록되어있었습니다.



블로그는 솔직히 말해서 개인적인 생각을 올릴려구 카테고리를 개인홈페이지로 했습니다.  네이버쪽 심사하신분도 저렇게 올려주셨네요...

블로그도 다른 포털사이트에 등록을 할려구하는데 잘생각해보니 블로그같은 경우는 따로 등록을 하지 않아도 태그기능인지 모르겠지만 굉장히 검색이 잘된다.. 이유가 뭔지는 모르지만, 힘들게 포털사이트 처럼 등록을 할필요는 없는게 내생각이다.

구글은 따로 등록하지 않아도 정말 검색을 민망(?) 할 정도로 잘 잡아내는데 우리나라 포털사이트도 구글을 따라가는 것일까?




네이트와 엠파스는 검색했을경우 같았다..



엠파스의 열린게시판이 처음 시작될 무렵 웹미니쩜넷을 등록했었는데 역시나 게시판 별로 잡아냈다..



블로그도 잡혀있네?
daum 은 ?




솔직히 파란닷컴에서 들어오는 사람은 별루 없다... 방문자 수나 이용률이 타 포털사이트보다 많이 적기 때문이다.



예전에 backzzanggu.com 으로 운영했을때 야후에 등록이 되었었는데 도메인 수정을 요청했으나, 꽤오래 지난거 같은데, 검색만 될뿐 등록은 안되어 있네요.

포털사이트에 등록이 되어있다면 사실 기분이 좋죠?
상업용 사이트는 무료등록이 안되니, 이부분은 잘생각해서 등록하시길...

2007년 3월 17일 토요일

[IT뉴스]playtalk 3월 17일 소식?

3월 16일에도 여김없이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물론 사용자수는 계속적으로 급증하고 있는거 같았습니다. 이제는 각 블로그에서 "플톡에서 만납시다"라는 맨트와 회사출근후,점심,퇴근할때도 플톡에 보고(?)하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어떻게 하면 자신의 플톡에 방문자수를 늘리까하는 생각으로 상상을 넘는 한줄 심리전의 글을 연구(?)하는 사람들도 생겨났습니다. ex)전 여자에요..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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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톡의 "도움톡" 이란 메뉴도 생기고 그로인해 플톡 사용자들은 좀더 쉽게 즐길수 있는 공간이 된거 같습니다.
저역시도 새소식으로 한님이 링크를 걸어주셔서 나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HAN님의 오픈된 마인드로 사용자들의 참여를 적극사이트에 반영하는 모습이 눈에 많이 띄었습니다.
(한님의 프로필사진은 증명사진이다? ㅋㅋ)



"플톡의 전차녀"란 제목으로 해당 플톡유저의 사이트 링크를 걸고 한층 더 재미있는 공간으로 플톡사용자들에 글들을 엮어주었습니다.




한편으로는 필요한 메뉴가 없어서 아쉬워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공지사항을 사용자 플톡 사이트에 남기시는 경우가 있어서, 플톡이용을 활발히 안하는 유저들은 공지를 차마 읽지를 못해 불평을 토해 포스팅 하는 블로거들도 생겨났습니다.

아직까지 고쳐지지 않은 오류도 있더군요..



분명히 댓글이 없지만,



댓글 추가하기를 누르자 없던 댓글이 생겨나는 오류 (3월 16일 포스팅한 오류부분)
원래는 댓글이 있을경우 아래와 같이 보여져야 하는데 말이죠.


여러  카테고리 메뉴로 인해 플톡 간에 친구들도 많이 생기고 , 서로 짧은 글과 댓글로 통해 많은 정보를 주는건 사실인거 같습니다.


한편 "크리핑크" 님은 얼굴을 공개했군요? ㅋㅋ 저런...



위에 있는 사진이 아니었나? ㅋㅋ
(열심히 하는 기획자이십니다.)

플톡은 어떻게 보면 라디오 엽서 같기도 합니다. 실시간으로 답변을 얻을수도 있고 사연을 짧게나마 읽을수도 있고, 하여튼 문뜩 라디오 엽서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계속적으로 DB는 쌓이고 있습니다. 머지않아 엄청난 정보의 바다가 될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꾸준한 노력과 사용유저들의 관심이 그런 성과를 줄 수 있겠지요..?

주말입니다. 오늘도 많은 글들이 올라오겠군요.. ㅎㅎ 모두들 플톡에서 봅시다.
http://playtalk.net

2007년 3월 7일 수요일

[잡담]괜찮은 포토샵 패턴이 있는곳

포토샵 패턴을 제공하는 사이트를 소개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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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quidfingers.com

이곳으로 들어가셔서 patterns 메뉴를 누르시면 패턴을 다운로드 할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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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시는 패턴을 다운받으셨으면 패턴 적용하는 방법도 살짝 알아봅시다.

먼저 다운받은 패턴 이미지의 압축파일을 풀고 해당 패턴이미지를 포토샵으로 불러들입니다.
(패턴이미지는 정해진게 없습니다. 스스로 원하는 패턴이미지를 만드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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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를 불러들였으면, edit 메뉴 Define Pattern 메뉴를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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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을 마쳤으면 창이 하나뜨는데 창에 원하는 패턴이름을 지정해줍니다.

그럼 패턴으로 저장이 되었네요?
자~ 이제 패턴을 적용해 봅시다.

새도큐멘트 (새문서)를 열고 edit > fill 메뉴를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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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창이 하나 뜨는데 Use 셀렉트 메뉴에서 pattern 을 선택후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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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아까 저장한 패턴이 보이실 겁니다. 그럼 그 패턴을 선택후 확인을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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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바닥이 깔렸습니다. 이제 바닥 위에 꾸미시기만 하면 될듯합니다.
포토샵의 기능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창의력이 더욱더 중요합니다. 응용 잘하시길 바랍니다.^^

2007년 3월 6일 화요일

[잡담]내자리에 기획서가 난무하네.

요즘들어 너무 바쁜 내생활~
정신이 몽롱하다.

평상시에 깨끗하게 정리된 내책상



너무 텅빈거 같은 내책이었건만..



물밀듯이 밀려들어오는 기획서들.. ㅡㅡㅋ
이게 이면지인지 뭔지..



전화기 옆에 또있었네 전화기를 아예 가렸고만..뎅장 -.-
모아지는건 작업거리요, 쌓이는건 스트레스이도다.



주말에 아무생각없이 3시간동안 만든 이상한 액자와 우울증 빠졌을때 보고 있으라고 선물받은 노호혼을 바라보면서 혼자 미소가 나온다, 하지만 내일은 온다.

같이 고생하는 직장동료를 생각하며 잠시나마 위안을 해본다.



늦게 퇴근을 해서인지 강변북로는 뻥뚤려있었다.. (기분은 좋네 ㅎㅎ)
근데 이게 왠일인가? 집에 오자마자 습관적으로 노트북을 나도모르게 켰다.. 뎅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