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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4월 4일 수요일

[IT뉴스]플레이톡 지역 서비스와 구글맵

나날이 급부상중인 플레이톡이 거대한(?) 무언가를 준비하고 있는거 같다.



지역 이란 카테고리가 새로 생겼는데.. 궁금해서 클릭해 보았다..



아직은 서비스 준비중이란 메세지를 볼수 있는데.. 왠 구글맵이 백그라운드로 깔려있다..
마우스로 드레그도 가능한걸 볼수 있다..

진짜 구글맵인가? 왼쪽 하단을 보니 구글로고가 붙어있다.



이야~~ 이건모지? 구글어스인가..?

솔직히 많이 놀랬다.. 구글맵을 통해 어떤 지역 서비스를 할려는 걸까... 아니면 그냥 임시로 준비중 테스트 이미지인가? 상당히 궁금해진다...

가면 갈수록 한님의 기획의도가 궁금해진다..

구글 로고를 플레이톡에서 보다니.. 왠지모를 포스(?) 가 느껴진다..

지역서비스 오픈날까지.. 기대감을 안고 기다려본다...

2007년 3월 23일 금요일

[IT뉴스]플레이톡 SMS 문자 서비스 이용방법

플레이톡에 SMS 문자 서비스를 제공하네요.  (http://playtalk.net)



플레이톡에 공지가 떴습니다.
물론 부가이용료는 없다는군요... 좋네요 ㅎㅎ
단. 문자 이용료는 나갑니다. (3월 24일 추가공지내용)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먼저 로그인후 상단메뉴 사용자 계정을 클릭후 자신의 핸드폰 번호를 입력합니다.





입력하시구 저장을 누르시면 일단 끝입니다.

이제 서비스를 이용해봐야겠죠?

글이 등록될 문자메세지를 핸드폰으로 작성합니다.
그리고 문자받는 사람 번호에 플레이톡 공지에 뜬 번호를 기입합니다.( 013-3366-3612 ) <--이건 바뀔수 있으니 공지에 보여지는 번호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현재 (07년 3월 23일 오후 2시30분) 는 013-3366-5599 번호로 바뀌었네요^^
다시 말하지만 문자이용료 외 부가서비스 이용료는 없습니다. (벌써 핸드폰 번호 저장한 사람들도 많으리라 생각되네는군요.)

문자를 보내면 아래와 같이 플레이톡 라운지에 글이 등록된것을 볼수 있습니다.



위에 핸드폰 아이콘 표시가 보이시죠?

그럼 자신의 플레이톡으로 들어가 봅시다.



이런식으로 아이콘이 표시가 되고 자신이 남긴 문자가 글에 등록이 됩니다.

재미있는 플레이톡~!
우리모두 이동간에 지하철에서도 버스에서도 라운지에 이동 메세지를 날려봅시다. ㅋㅋ

2007년 3월 22일 목요일

[잡담]플레이톡 라운지가 좌절이다.

무의식 중에 플레이톡 (http://playtalk.net) 그런데 이게 모냐? 완전 OTL (좌절)로 도배가 된게 아닌가?
첨보는 문자다 ㅋㅋ 어쩜 좌절이 저리도 큰지 원~



언제까지 도배가 시작될 것인가..

2007년 3월 19일 월요일

[IT뉴스]나날이 발전하는 playtalk (플레이톡)

플레이톡을 잠깐 못들어간 사이에 너무 많은게 변해 있었다.
음~ 어느것부터 포스팅을 해볼까나...(너무 많아서)


오른쪽 상단메뉴인 "사용자 계정" 을 먼저 살펴보자.. 무엇이 바뀌었는가?
그렇다 접근권한이 바뀌었다.. 접근권한을 전체공개와 친구에게만 이란 셀렉트로 나뉘어 좀더 효율적으로 자신의 플톡을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
점점 사용자들의 편리함을 위해 달려가고 있구나.~~ 음



모두 공개했을때 이렇게 보이겠죠?

그리고 또 변한것은 자신의 플톡글을 날짜별로 관리를 할수 있게 되었다. (한달이 눈에 다들어오네 ㅎㅎ)



덧글이 많아져서 스크롤 압박이 생기던걸 페이징 기능을 추가함으로 인해 어느정도의 스크롤 압박이 해결되었다. 아래글은 유명인사 정동영님의 플톡이다. http://playtalk.net/cdy21



블로그 포스팅 기능도 생겼네?ㅎㅎ




아직 이글루스와 티스토리만 지원이 되네요.. 음~ 테터도 지원이 된다는 얘기가 있으니 내일이나 모레정도면 가능해 지겠군요 ㅋㅋ


아래 부분은 친구들의 소식메뉴에서 친구들을 효율적으로 관리해주는 곳이다..
자신의 플톡 "친구들의 소식"을 클릭하면 각친구 목록위에 아래와 같은 단추가 있고 이단추들의 쓰임새는 원하는 그룹을 지정후 자유자제로 친구들을 그룹별로 이동/삭제 할수 있는곳이다.
개인적으로 이메뉴는 너무 마음에 든다.. 친구들이 많은 플톡 유저 같은경우 관리하기가 매우 불편한데 이메뉴를 통해서 좀더 쉽게 친구관리를 할수 있게 되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 생긴 메뉴가 있다
<-- 친구들의 RSS가 생긴것이다...
이기능을 통해 여러 rss 툴로 구지 playtalk 사이트에 와서 확인할 필요없이 다른곳에서도 친구들의 소식을 한번에 알수 있게 된것이다.

몇일전에 제블로그에 달아논 것인데.. playtalk 사이트에 들어가지 않아도 자신의 글을 실시간으로 뿌려준다..
 


이런식으로 점점 여러 툴과 연동이 되기 시작한다고 볼수 있다...
마지막으로 오늘 고민톡에서 재미있는 글을 보았다..
"사실 나 얼마전에 포경수술했는데.. 수술후 종이컵 대신 스타벅스 컵을 끼워주는데 뉴요커가 된 기분이었다." 라는 글이었다. ㅋㅋ 역시나 고민톡에서 탑을 달리는군~ ㅋㅋ
덧글이 더 재미있으니, 직접가서 확인해 보시길... http://playtalk.net/xezza


나는 프로그램적으론 깊이있게 자세히는 모르지만, 확실한건 플레이톡은 사용자들에게 편리성과 친근함으로 다가가고 발전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2007년 3월 17일 토요일

[IT뉴스]playtalk 3월 17일 소식?

3월 16일에도 여김없이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물론 사용자수는 계속적으로 급증하고 있는거 같았습니다. 이제는 각 블로그에서 "플톡에서 만납시다"라는 맨트와 회사출근후,점심,퇴근할때도 플톡에 보고(?)하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어떻게 하면 자신의 플톡에 방문자수를 늘리까하는 생각으로 상상을 넘는 한줄 심리전의 글을 연구(?)하는 사람들도 생겨났습니다. ex)전 여자에요.. 등등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플톡의 "도움톡" 이란 메뉴도 생기고 그로인해 플톡 사용자들은 좀더 쉽게 즐길수 있는 공간이 된거 같습니다.
저역시도 새소식으로 한님이 링크를 걸어주셔서 나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HAN님의 오픈된 마인드로 사용자들의 참여를 적극사이트에 반영하는 모습이 눈에 많이 띄었습니다.
(한님의 프로필사진은 증명사진이다? ㅋㅋ)



"플톡의 전차녀"란 제목으로 해당 플톡유저의 사이트 링크를 걸고 한층 더 재미있는 공간으로 플톡사용자들에 글들을 엮어주었습니다.




한편으로는 필요한 메뉴가 없어서 아쉬워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공지사항을 사용자 플톡 사이트에 남기시는 경우가 있어서, 플톡이용을 활발히 안하는 유저들은 공지를 차마 읽지를 못해 불평을 토해 포스팅 하는 블로거들도 생겨났습니다.

아직까지 고쳐지지 않은 오류도 있더군요..



분명히 댓글이 없지만,



댓글 추가하기를 누르자 없던 댓글이 생겨나는 오류 (3월 16일 포스팅한 오류부분)
원래는 댓글이 있을경우 아래와 같이 보여져야 하는데 말이죠.


여러  카테고리 메뉴로 인해 플톡 간에 친구들도 많이 생기고 , 서로 짧은 글과 댓글로 통해 많은 정보를 주는건 사실인거 같습니다.


한편 "크리핑크" 님은 얼굴을 공개했군요? ㅋㅋ 저런...



위에 있는 사진이 아니었나? ㅋㅋ
(열심히 하는 기획자이십니다.)

플톡은 어떻게 보면 라디오 엽서 같기도 합니다. 실시간으로 답변을 얻을수도 있고 사연을 짧게나마 읽을수도 있고, 하여튼 문뜩 라디오 엽서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계속적으로 DB는 쌓이고 있습니다. 머지않아 엄청난 정보의 바다가 될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꾸준한 노력과 사용유저들의 관심이 그런 성과를 줄 수 있겠지요..?

주말입니다. 오늘도 많은 글들이 올라오겠군요.. ㅎㅎ 모두들 플톡에서 봅시다.
http://playtalk.net

2007년 3월 16일 금요일

[IT뉴스]playtalk 어제 진행상황?

3월 13일 오픈 3일째 되던날 플레이톡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던거 같습니다.
오늘 14일 아침이 되서야 몇가지 변해있다는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13일 (주)윤디자인연구소 크리슈머 사업부 유지희씨는 playtalk 배너작업을 착수했습니다.
http://playtalk.net/crepink/
http://www.crepink.com



플톡 운영자이신 한님은 공식배너로 한다는 말까지 나올정도로 관심을 보였다.
벌써 배너를 삽입한 블로그도 볼수 있었다.
http://www.chitsol.com/





또한 공지를 지희씨 글의 댓글에 남길정도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일정도 였다. ㅋㅋ



왜일까? 그이유는 플레이톡 오픈 3일째 되던날 15일에 "기획자가 읽어야 할 책은?" 이란 제목으로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기 시작하고 방문자 수가 많아지면서 부터가 아닌가 생각하고 있다.



다른 (주)윤디자인연구소의 크리슈머 사업부 기획팀 홍대리는 (http://www.uccp.biz/276) playtalk 메뉴얼 버전 1.2를 만들면서 플레이톡 유저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다.



그로 인해 playtalk 운영자이신 han 님은 도움말이란 메뉴를 추가후 해당링크를 걸었다.




현재 블로거들에게 관심을 끌고 있으며, 관련태그 (플레이톡,플톡,playtalk) 는 인기 태그로 올랐으며, 삽시간으로 네티즌들에게 큰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funny4u 님은 심벌 착수에 돌입했으며, 앞으로 플톡에 대한 관심과 진행사항은 점점더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실정이다.



플레이톡의 발전과 유저들의 생각~ 과연 한님의 기획의도는 무엇이며, 앞으로 어떤식으로 플톡사이트를 운영할지 상당히 기대가 된다.

2007년 3월 15일 목요일

[IT뉴스]playtalk 의 힘?

http://www.playtalk.net 의 힘?
일명 플레이톡 (플톡) 이 12일날 오픈한후로 접속률과 사용자의 참여률이 굉장했습니다.



중독성과 짧은 댓글로 인해 잠깐의 웃음이 오고 가는 재미가 한층더 있었습니다.



(주)윤디자인연구소 기획팀 홍대리는 메뉴얼을 자신의 블로그에 기재했습니다.

그로인해 플톡 운영자이신 한님은 이글을 자신의 글에 링크를 걸었습니다.


"초보자를 위한 플톡 가이드" 라는 제목으로 말이죠... (이름도 있네?) ㅋㅋ
HAN님의 글은 모든 플톡 유저들에게 자동으로 가입시 글이 남겨지고, 그링크를 당연히 클릭해보는 상황이되었죠

플톡의 힘은 대단했습니다. 오후 7시경 조회수 1000대를 넘어서더니, 거의 4시간이 지난 지금은 2000명에 가까워지더군요..



오픈 3일째.. 가끔 버그가 눈에 띄긴합니다.



분명히 댓글이 없습니다. 하지만 글옆에 수정을 눌르고, 댓글추가하기를 누르면 없던 댓글들이 보입니다.



물론 원상태로 돌아오면 댓글이 안보이구요..^^;

아직은 beta 단계인거 같지만,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이 들긴합니다. 재미도 있구요..
앞으로 많은 발전이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