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23일 토요일

[영화]터미네이터4 정말2% 부족했었나

터미네이터4을 보고왔다.
영화를 보고온 주위사람들 얘기로는 재미는 있었으나, 2%부족했었다는 분들이 많았다. 개인적으로 터미네이터3를 제외한 나머지 시리즈를 재미있게 봐서 굉장히 기다렸고, 크리스찬베일의 연기스타일을 좋아해서 더욱더 기대한건 사실이다.



2% 부족하다는 말을 듣고 어디가 부족한것일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영화를 감상했다.
근데 들은거와는 다르게 '어 재밌는데?' 라는 느낌을 받았다.
액션도 괜찮았고, 나름 긴장감도 있었다.

개인적으로 크리스찬 베일이 많이 나와줬으면 했는데, 오히려 비중은 마커스역을 맡은 샘워싱턴이 높았던거 같다.

약간의 반전같지 않은 반전도 있었고, 마무리도 실망할 정도는 아니었던거 같다.
그럼 2%부족한 얘기는 어디서 나온것일까? 혹시 아쉬움이 남아서 부족했다고 한건 아닐까?

사람 마다 재미를 느끼는 감정은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만족했던 영화인거 같다.


2009년 5월 22일 금요일

[IT뉴스]텍스트큐브 음원서비스

5월 21일자로 텍스트큐브 닷컴의 음원서비스가 오픈이 되었다.

 

1. 소리바다의 음악정보 삽입기능추가

2. 첨부파일 업로드를 통한 MP3, WMA, WAV등 음원 파일 업로드 및 음원 파일이 포함된 압축파일의 업로드 제한

 

예전부터 그래왔지만, 음악저작권에 대한 말들이 참 많다.

구글 텍스트큐브에서도 저작권때문에 알게모르게 불이익을 당하는 회원이 있을수도 있어서 생각해낸 방안이라고 한다.

 

원문보기

 

운영하는 블로그의 주제는 정말 다양하다. 자신이 키우는 애완견 이야기, 일상생활을 담은 일기형식의 글들, 새로운 제품을 소개하는 리뷰 블로그 등등

이안에는 작곡자도 있을수 있으며, 작곡자가 아니더라도, 본인이 만든 음악을 블로그라고 곳에 담아 두는 사람도 있을것이다.

 

본인의 생각을 블로그라는 곳에 담고,  또 그것을 공유하고 의사소통하는게 블로그의 좋은 특징이자 장점이라 할수있다.

 

하지만 아예 막아버린다면?

음원서비스에 대해 관심이 없는 유저는 크게 상관이 없겠지만, 음원과 관련된 블로그를 운영하는 회원은 어디로 가게 될까?

 

구글 텍스트큐브에서도 좋은의도로 고민끝에 결정한 부분이겠지만, 이번 업데이트에 대해서 유저들의 반응은 어떠할지 의문이다.

 

그럼 업데이트된 '소리바다'의 음원서비스를 이용해 보자.

 

 

 

크게 삽입했을때

 

 

작게 삽입했을때

 

 

곡선택 - 가사포함

 

노래 재생시간은 얼마 되지 않는거 같다.^^;

노래가 좋으면 구매하는건 당연하겠지만, 자신이 만든 노래는 어디에 업로드 해야하는건가..?

 

좋은 서비스이긴 하나, 음원파일 업로드를 막는 방법 말고 다른 방법은 없었던 것일까?

좋은 서비스를 추가하고, 더 좋은 서비스를 뺀경우인가...

 

구글 텍스트큐브 닷컴에서도 적합한 방향이라고 믿고 있고, 각종 음악 위젯을 제공할 계획이라니, 정식버전이 나올때쯤이면 어떤변화가 있을지 기대해 본다.

2009년 5월 8일 금요일

[IT뉴스]텍스트큐브닷컴에서 새로운 블로그를 꽃피우세요.

우수블로거 100명을 선정하여 구글이 블로그활동을 지원해 드립니다.

 

우수블로거 100명을 선정하여 블로그 활동을 지원해 드립니다.

 

텍스트큐브닷컴에서 신규 이주자에게 푸짐한 선물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애플맥북프로/소니넷북/도메인등록유지비/여행상품권

상품목록

 

개인적으로 맥북이 탐나긴 하지만, 신규가입자만 해당이 되므로 두번째 이벤트를 노려야겠네요..^^

 

텍스트큐브닷컴 초대장 신청/프로그램 응모 기간: 2009년 5월 7일 ~ 2009년 5월 28일

텍스트큐브닷컴 활동 평가 기간: 2009년 5월 29일 ~ 2009년 6월 11일

우수 블로거 발표: 2009년 6월 18일 경

 

텍스트큐브닷컴에서 스킨편집기능이 가능하게 되어서, 더이상 꼼수를 사용할 필요도 없습니다.

 

텍스트큐브닷컴 초대장이 없으시다구요? [초대장받기]

 

차별화된 블로그 텍스트큐브닷컴에서 시작해보세요.^^

2009년 5월 5일 화요일

[영화]똥파리

양익준 감독의 영화 <똥파리>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가족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게 만든 영화이다. 처음과 끝이 욕으로 끝나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가족에 대해 반성을 많이 하게 하고,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한 영화이다.

[도서]웹퍼블리셔 도서들

어느분야에서 일하든 전문도서들이 있습니다.

웹퍼블리셔로 일하면서 구매한 도서들인데, 아마 같은일은 하시는분들이라면 대부분 가지고 있는 책들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참고로 제가 책을 많이 보질 않아서 책들이 상당히 깨끗합니다. ㅋㅋ

 

그럼 어떠한 도서들이 있는지 살펴봅시다.

 

웹퍼블리셔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녹색,주황,파랑색 책들..

 

 

'CSS 마스터 전력'은 다른분을 잠시 빌려줘서 사진을 못찍었습니다.^^;

2007년초에 구매한거 같은데, 정말 많은 도움을 받은거 같습니다.

 

 

'실용예제로 배우는 웹 표준' (색이 별질됐습니다.)

 

 

'웹 2.0을 이끄는 방탄웹' 화장실에서 납뒀더니, 물이 튀었습니다.

 

 

'제프리 젤드만의 웹표준 가이드' 구매한지는 오래됐지만, 전부 읽지는 못했네요.

 

 

'웹디자인 2.0 고급 CSS'

 

 

'웹표준 교과서' 이책 또한 필독서라고 생각합니다.

 

 

구매한지 하루밖에 되지 않은 'CSS 완벽가이드'

 

위에 도서들은 개인적으로 웹퍼블리셔라면 꼭 읽었으면 하는 책들이구요.

아래 도서들은 꼭은 아니더라도, 웹퍼블리셔에 역량을 키우기에 도움이 되는 책들 입니다.

물론 여러 훌륭한 책들이 있겠지만, 제가 가지고 있는 책들을 나열해 보았습니다.

 

 

웹표준의 날때 받은 책인데, 웹 접근성에 관련된 내용입니다. (웹접근성이라면 웹퍼블리셔가 당연히 알고 넘어가야겠죠) - 구매한 도서가 아니라 아래쪽에 나열했습니다.

 

 

'DOM 스크립트' 아직 스크립트쪽에 약한 웹퍼블리셔들이 많습니다. 앞으로 스크립트는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올려보았습니다. 웹개발자에서 퍼블리셔로 전향한 분들은 쉽게 다가올수도 있겠지만, 웹디자이너에서 웹퍼블리셔로 근무하시는 분들에게는 어렵게 다가오긴 합니다. 저역시 그렇구요.. -.-

 

 

'드림위버8' 구매한지는 꽤 된거 같은데, 드림위버보다 에디트플러스를 주로 사용하기 때문인지 사실 많이 보진 않습니다. 그냥 드림위버의 기능을 자세히 알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사용하는 기능만 사용해서리...^^;) 개인적으로 드림위버가 굉장히 좋은툴이라고 생각은 하고있습니다.

 

 

역시나 Ajax 도 욕심이 나서 꽤오래전에 구매하긴 했지만, 몇페이지 못넘겨봤습니다. 저한테는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웹에 트랜드를 알아야합니다. '웹 패러다임을 바꾸는 위젯' 위자드웍스에서 보내준 도서입니다.

 

 

아직 다읽지는 못했는데, 제가 가지고 있는 웹퍼블리셔 관련 도서들을 올려봤습니다.

그밖에 추천할만한 도서가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2009년 5월 3일 일요일

[영화]박쥐 후기

<박쥐>후기

영화 : 박쥐 (Thirst, 2009)
감독 : 박찬욱
출연배우 : 송강호, 김옥빈, 신하균, 김해숙
상영정보 : 2009년 4월 30일 개봉
등급 : 18세 관람가
영화장르 : 멜로, 애정, 로맨스

줄거리

뱀파이어가 된 신부, 친구의 아내를 탐하다

병원에서 근무하는 신부 ‘상현’은 죽어가는 환자들을 보고만 있어야 하는 자신의 무기력함에 괴로워 하다가 해외에서 비밀리에 진행되는 백신개발 실험에 자발적으로 참여한다. 그러나 실험 도중 바이러스 감염으로 죽음에 이르고, 정체불명의 피를 수혈 받아 기적적으로 소생한다. 하지만 그 피는 상현을 뱀파이어로 만들어버렸다. 피를 원하는 육체적 욕구와 살인을 원치 않는 신앙심의 충돌은 상현을 짓누르지만 피를 먹지 않고 그는 살 수가 없다. 하지만 살인하지 않고 사람의 피를 어떻게 구한단 말인가?

 기적적으로 생명을 건진 상현은 그가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고 믿고 기도를 청하는 신봉자들 사이에서 어린 시절 친구 ‘강우’와 그의 아내 ‘태주’를 만나게 된다. 뱀파이어가 된 상현은 태주의 묘한 매력에 억누를 수 없는 욕망을 느낀다. 태주 또한 히스테리컬한 시어머니와 무능력한 남편에게 억눌렸던 욕망을 일깨워준 상현에게 집착하고 위험한 사랑에 빠져든다. 모든 것을 포기할 만큼 태주를 사랑하게 된 상현은 끝내 신부의 옷을 벗고 그녀의 세계로 들어 간다. 인간적 욕망의 기쁨이 이런 것이었던가. 이제 모든 쾌락을 갈구하게 된 상현은 신부라는 굴레를 벗어 던진다.

 점점 더 대담해져만 가는 상현과 태주의 사랑. 상현이 뱀파이어라는 사실을 알게 된 태주는 두려움에 거리를 두지만 그것도 잠시, 상현의 가공할 힘을 이용해 남편을 죽이자고 유혹한다. 사랑이란 이름으로 더욱 그를 조여오는 태주. 살인만은 피하고자 했던 상현은 결국 태주를 위해 강우를 죽이기 위한 그녀의 제안을 받아들이는데…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이들의 사랑, 과연 그 끝은 어떻게 될까.


출처 : 네이버 영화


박찬욱 감독의 박쥐를 관람하고 왔다.

사람을 쉽게 죽이는건 조니뎁의 스위니 토드와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쉽게쉽게 목을따는구나...) 무섭 -.-


역시나 <박쥐>의 출연진들은 배테량급의 연기력을 보여줬다.



영화에서 많은 비중의 분량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김해숙의 신들린 연기는 항상 높게 보고있다..^^


송광호의 연기속에는 항상 잔잔한 코믹함을 주고, 신하균은 괜히 불쌍한 느낌의 재미를 안겨주었다.


문제는 <박쥐> 영화의 노출신들이다.



김옥빈 보통 애로영화 노출수위 정도였다. 그럼 송광호?

그렇다 송광호의 노출이 문제였다..

마지막부분쯤 송광호의 노출수위가 좀 지나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영화관에서 순간 알수없는 정적이 흘렀다.

그냥 피식~하고 민망한 웃음이 나도 모르게 나왔다..


노출논란?


언론시사회에서 "굉장히 고민을 많이 했지만 꼭 필요한 장면이었기 때문에
이견은 없었다"며 "오히려 (성기 노출 장면이) 상현의 순교적인 행위라고 생각했다.
성직자에게 순교적인 행위란 신앙과 구원을 위해 종교인이 죽는 일인데,
상현은 그 장면(성기 노출 장면)에서 자신의 가장 치욕적이고
수치스러운 모습을 보임으로써 잘못된 구원과 신앙을 가진
사람들에게 일깨워주고자 한 것 같다. 연기하면서도 느꼈지만
굉장히 숭고한 느낌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박찬욱 감독은 "그 장면이 너무 자연스럽게 연기됐다.
카메라 위치나 구도가 자연스러워 뭔가 보여주기 위한다기 보다
감추지 않았다는 느낌으로 만들었다"고 했다.

포스터를 보면 많은것들을 알려준다.
김옥빈이 다리를 벌리고, 송광호의 목을 조르는..
그러면서 박쥐의 모습을 하고 있다.

옆에 포스터는 심의를 통과하지 못했다고 하는데, 송광호의 성기노출은 어떻게 된것일까?

국내용 포스터는 다리가 없다고 한다.

의도된 마케팅이라고 하는데, 그덕에 효과좀 받았을려나..

재미로 본다면 글쎄...
그렇다면 노출로 인한 마케팅이 확실히 효과가 있긴 있는거 같은데..

송광호와 김옥빈의 결합..

<박쥐>를 통해 확인해 보시길..





2009년 4월 30일 목요일

[텍스트큐브]텍스트큐브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웹미니에서 두번째로 배포하는 초대장이네요..

텍스트 큐브에서는 6차 초대장이 되겠습니다.

 

 

초대장은 3장만 배포하며, 받으실 이메일 주소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