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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5일 화요일

[도서]웹퍼블리셔 도서들

어느분야에서 일하든 전문도서들이 있습니다.

웹퍼블리셔로 일하면서 구매한 도서들인데, 아마 같은일은 하시는분들이라면 대부분 가지고 있는 책들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참고로 제가 책을 많이 보질 않아서 책들이 상당히 깨끗합니다. ㅋㅋ

 

그럼 어떠한 도서들이 있는지 살펴봅시다.

 

웹퍼블리셔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녹색,주황,파랑색 책들..

 

 

'CSS 마스터 전력'은 다른분을 잠시 빌려줘서 사진을 못찍었습니다.^^;

2007년초에 구매한거 같은데, 정말 많은 도움을 받은거 같습니다.

 

 

'실용예제로 배우는 웹 표준' (색이 별질됐습니다.)

 

 

'웹 2.0을 이끄는 방탄웹' 화장실에서 납뒀더니, 물이 튀었습니다.

 

 

'제프리 젤드만의 웹표준 가이드' 구매한지는 오래됐지만, 전부 읽지는 못했네요.

 

 

'웹디자인 2.0 고급 CSS'

 

 

'웹표준 교과서' 이책 또한 필독서라고 생각합니다.

 

 

구매한지 하루밖에 되지 않은 'CSS 완벽가이드'

 

위에 도서들은 개인적으로 웹퍼블리셔라면 꼭 읽었으면 하는 책들이구요.

아래 도서들은 꼭은 아니더라도, 웹퍼블리셔에 역량을 키우기에 도움이 되는 책들 입니다.

물론 여러 훌륭한 책들이 있겠지만, 제가 가지고 있는 책들을 나열해 보았습니다.

 

 

웹표준의 날때 받은 책인데, 웹 접근성에 관련된 내용입니다. (웹접근성이라면 웹퍼블리셔가 당연히 알고 넘어가야겠죠) - 구매한 도서가 아니라 아래쪽에 나열했습니다.

 

 

'DOM 스크립트' 아직 스크립트쪽에 약한 웹퍼블리셔들이 많습니다. 앞으로 스크립트는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올려보았습니다. 웹개발자에서 퍼블리셔로 전향한 분들은 쉽게 다가올수도 있겠지만, 웹디자이너에서 웹퍼블리셔로 근무하시는 분들에게는 어렵게 다가오긴 합니다. 저역시 그렇구요.. -.-

 

 

'드림위버8' 구매한지는 꽤 된거 같은데, 드림위버보다 에디트플러스를 주로 사용하기 때문인지 사실 많이 보진 않습니다. 그냥 드림위버의 기능을 자세히 알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사용하는 기능만 사용해서리...^^;) 개인적으로 드림위버가 굉장히 좋은툴이라고 생각은 하고있습니다.

 

 

역시나 Ajax 도 욕심이 나서 꽤오래전에 구매하긴 했지만, 몇페이지 못넘겨봤습니다. 저한테는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웹에 트랜드를 알아야합니다. '웹 패러다임을 바꾸는 위젯' 위자드웍스에서 보내준 도서입니다.

 

 

아직 다읽지는 못했는데, 제가 가지고 있는 웹퍼블리셔 관련 도서들을 올려봤습니다.

그밖에 추천할만한 도서가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2009년 1월 18일 일요일

[도서]웹 패러다임을 바꾸는 위젯

위자드웍스에서 책한권이 왔다.

위자드웍스 추천블로그로 뽑히면서 런칭파티에 가질못해, 책은 받지 못할거라고 생각했는데, 금요일에 책 한권이 택배로 왔다.

 

사실 뽑아준것도 감사하게 생각하는데, 추천블로그로 뽑힌지 2달이 된 지금 책을 보내게 되서 죄송하다며 위자드웍스의 '냥이' 님의 순수 적으신 쪽지와 함께..^^;

 

감동이 콸콸콸~~

 

 

Daum취업센터 위젯작업을 하면서 꼭 갖고 싶었던책인데, 좋구나 !

 

 

우리회사 홍보팀에도 귀여우신 분이 계신데, 갑자기 그분이 생각나는 이유는 뭘까?

 

 

다른분들과 내용은 같지만, 그 많은(?) 분량의 편지를 다 쓰느라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들었다.

 

냥이님이 순수 써주신 편지! 새로운 기분이었습니다. ^^;

2008년 10월 20일 월요일

[도서]임태훈의 '스쿠터로 꿈꾸는 자유'

임태훈의 '스쿠터로 꿈꾸는 자유'

 

제가 임태훈이란 사람을 알게된게 2007년 3월1일에 포스팅한 'css 마스터 전략' 댓글과 방명록 첫글을 남겼기 때문이었습니다.

보통 자신의 글에 댓글을 달면 궁금해서 그사람 사이트를 방문하게 됩니다.

저역시 마찬가지 였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는 임태훈이란 분은 나이는 비록 25살에 불가하지만, 정말 대단한 꿈과 노력을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의 청년이었습니다. 나이는 많지 않지만 배울게 많은 분같았습니다.

그건 바로 그분의 프로필을 읽고 난 순간부터였습니다.

 

http://ssing.net 로 가보시면 확인을 하실수 있습니다. 주소를 포워딩 한거 같습니다.

먼저 이분에 대해 알고 싶으시면 프로필을 읽어보시는게 좋겠군요.

 

가끔 사는게 재미없고, 좌절하거나 할때 임태훈님의 블로그를 들어가곤했는데, 엄청난 힘이 되어주는거 같습니다. 몇일전에 들어가보았더니, 임태훈님의 여행기를 담은 소중한 책이 출간 된것이었습니다.

 

퇴근하자마자 동네 서점에 들렀는데, 유명한 서점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1분도 안되서 책을 찾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표지에 실린 사진이 제눈에 너무나도 익숙해서 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책의 크기는 작은편이고, 사진이 같이 있어서 그상황을 이해하기도 편했습니다. 물론 태훈님의 특유의 재미난 글솜씨로 재미있게 읽은거 같습니다.

 

평소에 책을 많이 읽는 편이 아닌데도 2시간도 안되서 다읽었다는것은 그만큼 책에 대한 내용이 와닿아서 였을수도 있겠습니다.

사실 글이 많지 않은 이유일수도 있겠군요.^^;

 

혼자 여행을 즐기는 임태훈님은 사진찍는걸 좋아하는데, 한가지 궁금한게 달리는 오토바이를 어떻게 사진으로 담았냐는것입니다.

이부분이 아직도 궁금합니다.

 

위에서 프로필을 읽으셨으면, 어느정도 임태훈이란 사람이 왜 대단한지 알게될것입니다.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은 많습니다. 스트레스 풀러 놀러간것이냐, 아님 이것저것 배울려고 간것이냐, 내 자아를 찾기위한 여행이냐... 물론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이분은 이런 부분에서 남들과 달랐고, 차로 달려도 힘든 거리를 CT100 을 타고 그추운 겨울에 전국일주를 했다는 자체도 대단할수 밖에 없습니다.

 

위 책에서 소개하는건 바이크를 타고 국내여행을 하면서 느낀점과 여행기를 사진과 글로 남긴것입니다.

비록 한사람의 일기 형식이지만, 그안에는 내자신을 돌아볼수 있는 내용들이 내포되어있습니다.

 

오른쪽에 있는 사진이 문제의 궁금한 사진입니다. 어떻게 혼자서 달리는 모습을 찍었는지, 저도 사진을 좋아하지만 아직도 궁급합니다.

 

저는 저사진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미소가 절로 나옵니다. 저도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저한장의 사진속에는 수많은 것들을 보여주니깐요..

자유, 추위,추억, 행복, 승리 등등..

 

25살나이면 멋부리기 좋아하고, 어떻게 하면 여자 한번 만들어볼까 하는 생각들을 가질수도있는데, 저나이에 꿈을 찾기위해 추운겨울에 혼자 여행을 즐긴다는것은 나이를 떠나 우리가 보고 배워야 하는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가난, 이혼, 상처를 이겨내고 당당하게 자신을 만들어가는 모습!

 

이제는 책도 출간하고 어느덧 여러 사람들한테 존경 받을 만한 인물로 당당히 나섰습니다.

 

"나는 할수있다!"

특이할수도 있는 성격과 행동~

하지만 여행을 즐기고, 삶을 즐길줄 아는 청년!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로 사회와 당당히 맞서는 임태훈님께 화이팅을 보냅니다.

 

여행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추천해 주고 싶은 도서입니다. 이책을 통해 다시한번 자기자신을 돌아볼수 있는 좋은 기회를 잡으시기 바랍니다.^^

2008년 1월 23일 수요일

[도서]제프리 젤드만의 웹표준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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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 젤드만의 웹표준 가이드
웹 디자이너와 개발자, 그리고 사용자를 위한 올바른 선택(2ed)

제프리 젤드만 (Jeffrey Zeldman) 은 누구인가?
제프리 젤드만은 최초의 웹디자이너 중 한 명이고 전문가들 사이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지녔습니다.

1995년 전 아트 디렉터이자 카피라이터인 그는 최초로 가장 영향력 있는 개인 웹 사이트 중의 하나 (www.zeldman.com)을 만들었고웹 디자인의 방법과 원칙에 대한 유명한 튜토리얼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1998년 마이크로소프트와 넷스케이프에서 각각 자기들의 브라우저에서 같은 기술을 지원하도록 설득한 기초 연합인 The Web Standards Project(www.webstandards.org)를 공동 설립했습니다. 같은 해 A List Apart(www.alistanart.com) 'for people who make websites' (웹 사이트를 만드는 사람들을 위하여)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 분야해서 가장 존중 받고 영향력 있는 잡지가 되었다고 합니다. (책 저자 소개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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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시간에 코엑스에 잠깐 다녀왔는데, 우연치 않게 서점을 발견해서 전부터 구매하고 싶었던 '제프리 젤드만의 웹표준 가이드'를 질렀습니다.

온라인에서는 28.000원에 판매가 되던데 저는 기다리는게 싫어서 32.000원에 질렀습니다.
웹표준을 본격적으로 접한게 작년 같은데 공부하면 할수록 어려운게 이쪽 분야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미 예약판매때부터 미리 구매한 사무실 대리님이 계셔서 잠시 빌려 봤었는데 내용이 좋은거 같아 저도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웹표준 관련서적은 구매를 많이 했었는데, 책만 보면 졸려서 인지, 필요할때만 살짝 펼쳤는데, 이번참에 끝까지 읽어보고 개념부터 다시 잡아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쪽 분야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꼭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2007년 3월 1일 목요일

[도서]css 마스터 전략

최신 CSS 기법을 다루는 CSS 마스터가 되기 위한 필독서!
2006 아마존닷컴 컴퓨터인터넷 부문 베스트셀러 2위!

가장 유용한 CSS 기법을 한번에 정리하면서 실제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브라우저 관련 이슈를 다뤄 CSS 관련 지식 수준을 한 단계 올릴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CSS 전문가다운 코드를 작성할 수 있는 기법을 배워보자.

최신 CSS 기법 및 활용팁 총정리
놓치고 있었던 CSS 기본 개념 다시 다지기
브라우저 호환을 위한 버그 해결법 및 핵과 필터 사용법
유명 CSS 전문가가 직접 만든 실전사례 및 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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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CSS 기본 개념을 다시 정리하여, 의미 있는 마크업 작성의 중요성, 코드를 잘 구조화해서 유지보수가 용이하게 하는 방법, CSS 레이아웃 모델의 동작원리 등을 다룹니다.
기본 사항을 살펴본 후, 각 장에서는 CSS 기반 디자인에서 사용되는 특징을 다룹니다.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튜토리얼 형식을 통해 독자들이 수행하고 있는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기법을 익히게 될 것입니다.

여러 브라우저 간에 다르게 동작하는 현상 때문에 CSS 작업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 고생을 합니다. 이 책에서는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CSS 핵, 필터, 버그 해결방법을 설명합니다. 또한 이미지 대치 기법, 링크 스타일 만들기, 폼과 리스트 모양 꾸미기, 순수하게 CSS만으로 만드는 레이아웃을 비롯한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다룬 모든 기법을 종합해서 CSS 디자이너로 유명한 사이먼 콜리슨과 캐머론 몰이 직접 작성한 2개의 실전사례 예제를 부록에 포함했습니다.

출처 : 네이버

앤디 버드 (Andy Budd)

앤디는 영국 브리틍에 거주하는 사용자 경험 디자이너이자 웹 표준 개발자입니다. 웹 디자인 컨설팅 회사인 클리어레프트 (http://www.clearleft.com) 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매력적이고 접근성 높은 웹 표준 호환 웹 사이트 구축 작업을 즐기고 있습니다. 그의 홈페이지는 www.andybudd.com 이며 최근 웹 디자인 관련 이슈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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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clearlef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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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andybudd.com


앤디는 국제 디자인 컨퍼런스, 워크샵, 교욱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영국의 첫 번째 웹2.0 컨퍼런스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http://www.dconstruct.org), 업계에 필요한 수준 높은 교육에 대한 열의 때문에 스킬스왑 (http://skillswap.org)이라는 교육/네트워킹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기도 합니다. 또한 웹 표준에 대한 인식을 넓히고 장려하기 위한 웹 표준어워드 (http://www.webstandardaswards.com
) 준비를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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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dconstruct.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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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webstandardsawards.com


웹 사이트 구축 업무 외에 여행 사진 촬영을 즐기고, 열대 해변에서 다이빙하는 것을 가장 좋아해서 PADI 다이빙 교육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상어 조련사 경험도 있다고 합니다.

캐머론 몰 (Cameron Moll)

캐머론은 업계에 가장 많이 알려진 뉴 미디어 디자이너 중 한 명으로 다양한 웹 디자인, 우아한 인터페이스, 깔끔한 마크업 작성에 뛰어난 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수많은 웹 사이트의 디자인과 리뉴얼에 참여하면서 보여준 다양한 기법은 많은 사이트에 영향을 줬습니다. 캐머론이 지닌 마케팅 경험 배경과 디자인 감각은 새로운 비주얼 경험을 제시할 수 있는 역량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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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eronmoll.com


NPR (National Public Radio), 커뮤니케이션 아트, 비어 등 유명한 웹 사이트 작업을 통해 인정을 받았습니다.
그의 개인 사이트인 cameronmoll.com 은 관계 깊은 대화를 통해 디자인 방법을 제공하고 있으며 그의 작업 소스 파일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사이먼 콜리슨 (Simon Collison)

사이먼은 Agenzia(http://www.agenzia.co.uk)의 리드 웹 개발자 입니다. 그는 레코드 회사, 유명 음악 아티스트, 비주얼 아티스트, 일러스트레이터를 위한 수많은 웹 프로젝트를 수행했습니다. 사이먼은 이런 작업을 하면서 모든 웹 사이트에서 웹 표준에 기반한 접근성과 사용성을 중시한 제작방법이 중요해 질 것을 예견했습니다. 사이먼은 CSS 기반의 웹 사이트인 스타일갈라에 주기적으로 리뷰를 올리고, 그의 개인 블로그인 www.collylogic.com에 웹 표준, 음악, 영화, 여행과 같은 다양한 이야기를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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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agenzia.co.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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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collylogic.com


컴퓨터 작업을 하지 않을 경우에는 펍이나 무료 공연에 가는 걸 즐깁니다. 음악을 매우 좋아해서 최신 음악 100곡 이야기를 끊임없이 하거나 1979년부터 지금까지의 영국 인디 음악역사에 대해 이야기를 들려줄지도 모릅니다. 런던을 비롯한 다양한 곳에서 생활했으며 현재는 노팅검에서 엠마와 지기라는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책 내용 저자소개 일부-

정리도 잘되어있고, 요즘 웹 표준에 맞는 CSS 사용법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다는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