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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월 30일 목요일

[텍스트큐브]텍스트큐브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웹미니에서 두번째로 배포하는 초대장이네요..

텍스트 큐브에서는 6차 초대장이 되겠습니다.

 

 

초대장은 3장만 배포하며, 받으실 이메일 주소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2008년 12월 18일 목요일

[텍스트큐브]초대장 3장배포합니다.

텍스트큐브닷컴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총 3장이며, 댓글순으로 3명만 드리겠습니다.

댓글에 아래와 같이 남겨주세요.

이메일 :

이메일만 있으면 됩니다.
추가로 하실말 있으시면 써주시면 더좋구요..^^

감사합니다.

===== 초대장이 마감되었습니다. ====

2008년 12월 17일 수요일

[텍스트큐브]텍스트큐브에 로고를 이미지로 바꿔보자!

텍스트큐브 제공형(?)의 블로그 로고를 이미지로 바꾸는 방법입니다.

 

텍스트 큐브닷컴은 아직 beta 버전이라 스킨편집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만 저만 불편한게 아니지요..  다행이도 html 코드위젯은 지원함으로, 그걸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예전에 텍스트큐브닷컴 블로그 수정하기 라는 글을 포스팅한적이 있습니다. 꼭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텍스트 로고를 이미지로 바꾸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원하는 로고이미지를 만든후 아무곳(?)이나 업로드합니다. 계정이 있으면 자신의 계정에 올리셔도 됩니다만, 저같은 경우는 아래와 같은 방법을 이용했습니다.

 

 

공지사항에 이미지를 업로드후 해당 이미지 주소를 복사하는 방법입니다.

 

 

이렇게 업로드된 이미지의 주소를 알기위해 이미지 속성을 확인합니다.

 

 

주소는 이런식으로 알아두시면 됩니다.

 

그런 다음 html 코드위젯에 이미지를 넣도록 하겠습니다.

코드위젯은 관리자 > 꾸미기 > 위젯에 위치해 있습니다.

 

 

html 코드위젯을 선택하시고 style을 주시면 됩니다. 예전에 포스팅 했을때도 언급했지만, 스타일의 우선순위는 인라인 > 내부 > 외부 로 인식을 하기때문에 외부보다 먼저인식하는 내부스타일을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소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style type="text/css">
#header h1 {width:220px; height:35px; background:url(http://fs.textcube.com/blog/0/2036/attach/XA7VmjmTfX.png); text-indent: -99999px;}
* html #header h1 {background:none;  filter:progid:DXImageTransform.Microsoft.AlphaImageLoader(src=http://fs.textcube.com/blog/0/2036/attach/XA7VmjmTfX.png, sizingMethod=crop);}
</style>

 

저같은 경우는 로고를 투명 png 로 저장했기에, 위와 같이 IE6 핵을 사용했습니다. [참고글]

이미지 주소는 처음 알아낸 이미지 경로를 적어주시면 됩니다.

 

/* 주의 */

1. 로고사이즈(가로,세로)를 꼭 적어주세요.

2. 텍스트를 없애야 하기때문에 text-indent (들여쓰기)를 -99999px 로 주고, 텍스트를 숨깁니다.

3. png가 아닐경우 스타핵을 사용할필요는 없습니다.

4. 스킨마다 class 또는 id 명이 다르니 해당 명을 정확히 입력하셔야 합니다. (여러 방법이 있죠? 소스보기나, 파폭 부가기능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응용해 보세요.^^

 

 

2008년 10월 18일 토요일

[잡담]평일에 나는 어디에?

카메라 찍는 노하우나 용어들 그리고 좀더 자세히 알고싶어서 회사에 사진 동호회를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정식 동호회는 아닙니다.)

2틀전에는 이론을 어제는 실습을 하기 위해 카메라를 들고갔는데, 갑작스런 급한 회사일정으로 인해 취소가 되었습니다. 물론 점심시간에 잠깐하는 대화이긴 했습니다.

 

칼을 뽑았으면 무라도 잘라야지? (이게 적절한 표현인가..)

카메라를 들고 갔으니, 뭐라도 찍어야지.. 그래서 제2의 집을 보여드릴까 합니다. 제 삶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여러 즐거움을 주는 곳이기도 하지요.

 

 

얼마전에는 책상이 컸지만, 이번에 자리이동을 하면서 좀 작아지긴 했습니다. 제가 워낙 다락방같은 곳을 좋아해서인지, 오히려 작은 책상이 집중하기 좋더군요.. 뒤에 베란다도 있고 막혀 있어서 제자리를 부러워하는 분들이 많더군요.

 

제 명함입니다.

사이판에 갔을때 명함꽂이를 팀인원수에 맞게 사왔는데, 저희팀은 모두 저위에 명함이 꽂혀 있답니다.

 

뒤에 전화기도 보이네요.

전화를 많이 받는 직업이 아니라 비록 전화는 많이 오지 않지만, 가끔 전화가 올때면 신문사에서 신문보라는 광고성 전화입니다.

어떻게 개인 전화번호를 알았는지 아직도 궁금하긴 합니다.

 

하긴 저도 제 전화 만져본지도 꽤 되긴 한거 같군요.. 98년 신문사에서 일할때 휴대폰이 많이 없던 때라 회사전화로 개인 전화 하는 사람이 많았던거 같은데, 요즘에는 그런일들이 없어진거 같습니다. 개인전화가 오면 나가서 받을수도 있는 휴대폰의 장점도 있으니깐요.

 

 

웹퍼블리셔로 일하면 하나씩은 꼭 가지고 있다는 책들이 뒤에 보이는군요. 가끔 생각이 안날때면 저에게 가까운 친구가 되어줍니다. 저책들도 회사소속이군요.^^

 

제가 입사할때부터 있던 컵입니다. 그전에 일하던 분이 납두고 가신거 같은데, 컵을 자주 사용하지는 않지만, 항상 저자리에서 자기를 사용해달라며, 묵묵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녀석입니다.

 

 

저희 회사는 에어컨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선풍기가 개인마다 하나씩 있는데, 여름에 훌륭하게 자기임무를 수행하는 놈입니다.

속으로 수고했다며, 닦아주곤 했었는데, 사진에는 더럽게 나왔네요. 저친구가 사진빨(?)이 잘안받는 모양입니다. 그래도 여름에 저를 시원하게 만들어주는 무언가가 제자리에 있다니, 저는 행운아인가 봅니다.

 

제뒤에는 쌩뚱맞게 샤워기가 달려있습니다.

물이 나오는지 확인은 안해봤습니다만, 물이라도 나오는 날에는 참재미있는 광경이 벌어질거 같습니다.

 

사진속에 손잡이(?)가 위로 올라간거 같은데, 물이 안나오는걸 보니 재미난 광경을 보진 못할거 같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늘씬한 목이 재미있게만 느껴집니다.

 

여름에는 그림에 떡으로 보고있어야 겠군요 ^^

 

 

DELL 모니터

유일하게 저희팀만 와이드를 사용합니다. 어떻게 보면 저모니터가 우리팀의 상징적인 의미가 될수도 있겠군요.

 

 

회사 입구에 회사 로고가 있습니다.

출근길에는 무심코 지나치지만, 퇴근할때면 언제나 수고했다며, 나가는 길을 밝혀줍니다.

 

 

우리의 출퇴근을 책임지고 있는 지문인식기(?)

가끔 늦잠을 잘때면 저친구가 무섭게 느껴집니다. 항상 손가락으로 '나 지금 왔다'며 확인을 받습니다.

확인을 받으면 확인 멜로디도 나오고, 언제나 일관성 있게 항상 저자리에서 회사대문을 지켜주고 있는 고마운 놈입니다. 겨울에는 얼마나 추울꼬~

 

 

대표님께서 항상 직원들의 복지를 생각하고자, 이곳으로 이사오면서 만드신 '카페커리어' 입니다.

외부손님과 회사직원들과의 판매 가격은 다소 차이가 있지만, 타 카페보다 가격도 싸고, 맛도 괜찮아서 주변 회사에서 점심때 많이들 왔다갑니다. 제가 즐겨 마시는 메뉴는 '아이스초코' 입니다. 양이 많아서 한잔만 먹어도 배부르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UI팀 팀장님이십니다.

겉(?)으로 보면 무서울거 같지만, 알고 지내면 정말 순수하신 분입니다.

순수,자상,책임감! 저희 팀장님 하면 생각나는 대표할만한 단어들입니다. 지금은 가족같은 분이 되어버렸지요.. 그래서 제자리도 옆자리로 옮겼습니다.

 

퇴근전에 찍은 사진인데, 업무를 마무리하고 메일을 보내는거 같군요.^^

오늘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자! 사진속에서 이문구를 뒷바침해 주고 있습니다.

 

우리회사의 UI를 책임지고 있는 저희팀!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2008년 10월 14일 화요일

[IT뉴스]위자드팩토리 추천블로그 위젯

위자드팩토리가 오픈을 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이곳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얼마전에 위자드닷컴 추천블로그로 제사이트가 선정이 된적이 있습니다.[자세히보기] 

위자드웍스 공지글로는 깜짝선물이 있을거라고 했었는데, 오늘 설마해서 봤더니, 위자드팩토리 추천블로그 카테고리에 제사이트가 추가가 되었네요.^^;

더불어 추천블로그 위젯도... (<-- 아무래도 요게 깜짝선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나름 만족하고 있습니다.

 

제사이트(웹미니) 위젯을 사용하실 분들은 [이곳]을 통해 소스를 받으시면 됩니다.

 

 

추천블로그 선정당시 로고를 이메일로 보냈는데, 막상 위젯에 적용이 된걸 보니, 허전함이 남는거 같아, 새롭게 보낼려구합니다.

 

 

왼쪽이 기존 디자인인데, 실적용되었을때 오른쪽이 무난한거 같아서 요로코롬 보냈습니다.

 

다시한번 위자드웍스 관계자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비록 유용한 글들은 아니더라도, 친하게 지낼겸 제 위젯 한번 쏴~주세욧!

 

2008년 10월 9일 목요일

[제로보드XE]탭메뉴 최근게시물 스킨

웹미니 ver.4.5 버전에 사용한 탭메뉴 최근게시물 스킨입니다. (제로보드XE)

다른위젯 스킨은 유동적이지 못해서 탭메뉴 스킨만 배포합니다.

기본스킨에서 스타일만 살짝 바꾼겁니다.^^

 

 

↑다운로드받기

 

제로보드XE 폴더위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아래경로에 업로드하세요.

widgets/tab_newest_document/skins

 

미리보기는 http://backzzanggu.cafe24.com (당분간만 열어놓겠습니다.)

 

 

2008년 10월 5일 일요일

[행사]2008 세계불꽃축제 후기

2008 세계불꽃축제 후기

 

작년도와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불꽃축제에 다녀왔습니다.

엄청난 인파를 예상하고 행사기간보다 5~6시간 전에 도착을 했습니다.

 

작년에는 여의나루에서 내려 한강시민공원으로 갔었는데, 사진 구도 잡는것과 복잡함으로 인해 이번에는 마포역에서 내려 강변북로 라인쪽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용산역에서 내렸으면 더 가까웠을것을 마포역에서 내려 2키로는 걸었던거 같습니다.

전날 만만의 준비를 다하고, 출발을했는데 캐리어를 끌고 간사람은 저희뿐이 없더군요..

 

컵라면에 오징어, 맥주 등등 굶주리진 않았던거 같습니다. 물론 뒷정리는 깨끗했답니다.

 

 

오후 2시경이라 사람이 많이 없더군요.. 행사가 시작할때는 엄청났다죠.

 

 

캐리어가 두개군요.. ㅎㅎ 바람막이도 가져갔지만, 자리를 너무 많이 차지하는 느낌이 들어 돗자리만 펼쳤습니다.

 

 

이미 촬영을 하기 위해 자리잡은 사람들도 있더군요.. 항상느끼는 거지만, 사진장소의 자리싸움은 치열하답니다.

 

 

원효대교 옆 아래쪽에 자리를 잡고 구도를 대충(?) 마친상태입니다. 다리 아래쪽에 자리를 잡아서인지 렌즈안에 다리가 살짝 보여서 이부분때문에 구도잡기가 난해했습니다. 결과물은 나름 만족하고있습니다.

 

 

작년에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 있을때 컵라면 하나를 살려면 1시간 가량 기다렸던 기억이 나서 미리 준비를 했더니, 먹는데는 별문제점(?)이 없었던거 같습니다.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우리나라는 항상 뒷마무리가 깔끔하지 못하다는것입니다.

깔고 앉았던 신문지를 그대로 납두는가 하면 컵라면을 먹고 그대로 방치(?)를 해둔사람들이 있어서 바람에 날려 한강물속에 들어가 주워온 생각도 납니다. 다른사람들이 버린 쓰레기를 줍지는 못해도, 자기자신이 앉은 자리는 깨끗히 치워야 할텐데 말입니다.

 

행사가 7시 55분으로 알고있었는데 30분쯤에 시작을해서 살짝 당황을 하긴했습니다. 빨리 시작한만큼 빨리 끝나더군요..

 

작년과 비슷한 불꽃(?) 이었지만, 언제봐도 아름다운건 사실인거 같습니다.

2009년도에는 캐리어가 아닌 좀더 간편한 준비로 가야겠습니다. 사람이 지치더군요 ㅋㅋ

 

비록 훌륭한 작품은 아니지만 배우는 단계이기에 나름 만족하고 있습니다.

사진을 보실려면 이곳으로 가시면 됩니다.^^

[사진]2008 세계불꽃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