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7월 16일 월요일

[사진]티뷰론 터블런스

나의 애마 티뷰론 텨블러스
이놈의 애물단지... 보험료도 비싸고, 세금도 비싸고, 기름도 많이 먹고(평상시 사람들이 생각하는것 만큼은 많이 안먹습니다. 연비 9키로~10키로는 나오는거 같습니다. 중요한건 운전자의 운전습관)...
하지만 나의 출퇴근을 책임지고 있는 나의 보물 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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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티뷰론 세금과 보험료로 검색해서 많이 들어오시는거 같아서 간략히 알려드리자면, 1년에 총두번 20만원정도 세금을 내고, (1년에 합이 40정도)
보험료는 자차포함 1년에 150만원대에서 이번에는 무사고라서 그런지 보험료가 130만원대로 줄었더군요.. 상담원에게 물어보니 스포츠카가 아닐경우 30만원 가량 가격이 다운된다고 합니다.

참고로 말씀드리자며 둘이 타긴 좋은데 3명이상 탈경우 많이 불편합니다. 그냥 세워나도 돈들어가는 곳이 많으니 잘생각하고 사시길 바랍니다.
차상태는 괜찮은거 같습니다. 초반 스타트와 언덕에서 달리는 힘은 아직까지는 만족하고 타고 다니고 있습니다.

[잡담]네이트온 영화 정보 페이지 오류

네이트온의 기능중에 영화나 영화제목을 입력이 싸이월드 영화 페이지로 바로 이동할수 있는 서비스가 있다.

오늘 우연치 않게 친구와 대화를 하다가 트랜스포머 이야기가 나왔고, 아무생각없이 트랜스포머를 클릭해 보았다.. 클릭함과 동시에 오른쪽에 해당 정보가 나오고 예매할수 있는 버튼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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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보긴 했지만, 어디로 이동이 되나 궁금증을 못참고 클릭을 했더니, 싸이월드 영화 페이지로 연결이 되었다..

어라?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싸이트가 깨지네?
아무리 봐도 일시적인 현상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글을 쓰는 동안 계속 새로고침해도 똑같은 증세다..

혹시나 공사중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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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중 인거 같진 않고.. 작업도중 무언가 잘못된거 같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싸이월드측에서는 이사실을 알고 있을런지...

싸이월드 측은 빨리 확인해 보시길...

2007년 7월 13일 금요일

[잡담]13일의 금요일

7월 13일 오늘이 13일의 금요일입니다.
문득 제가 중학교 1학년 시절 13일의 금요일에 하늘이 노랗고, 천둥을 동반한 비가 왔던게 기억이 납니다.

미국에서는 2천만명 정도가 13일의 금요일을 두려워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나온 영화 "13일의 금요일" 도 어렸을적 굉장히 무섭게 봤었던거 같습니다.

13일의 금요일의 유래는 무엇일까?

우승 후보였던 육상 선수가 갑자기 쥐가 나는 바람에 등수에도 들지 못하고, 컴퓨터 통신망이 뒤죽박죽 되고, 여행 취소와 거래 일정 연기 등으로 수백만 달러의 손실이 발생하는 날. 영국 선원들은 출어를 하지 않으며, 윈스턴 처칠(Winston Churchill) 수상은 차나 비행기로 가는 모든 여행 일정을 취소시켰다는 날. 이 날이 바로 불길한 날의 대명사인 13일의 금요일(Friday the 13th)이다.

13일의 금요일을 불길한 날로 여기는 미신은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못 박힌 날이 금요일이었고, 최후의 만찬에 모두 13명이 자리했다는 것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1898년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한 사업가가 자신을 포함하여 13명과 함께 13일의 금요일에 저녁 식사를 한 직후 살해된 사건이 있었는데, 그 후 유럽에서는 공교롭게도 13명이 식사를 할 경우에 의자를 하나 더 가져다 놓고 그 의자에 Kasper라는 검은 고양이 조각상을 앉혀 두어 불운을 피했다고 한다. 13이라는 숫자와 금요일에 대한 불길한 미신은 차츰 사람들의 뇌리에 스며들었으며, 아이스하키용 마스크를 쓴 미치광이 제이슨(Jason)을 주인공으로 한 공포영화 <13일의 금요일>은 전세계적인 히트를 기록하기도 했다.

한 해에 평균적으로 세 번씩 찾아오는 13일의 금요일을 그리 불길하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도 많다. 영국의 한 사업가는 13일의 금요일에 대서양 횡단 비행기를 탈 때마다 좌석이 평소보다 훨씬 많이 비어 복잡하지 않아 이런 날을 더 선호한다고 말하기도 한다. 서양인들은 13을 아주 불길한 숫자로 여기는 반면, 숫자 12는 행운의 숫자로 생각한다. 이스라엘에는 모두 12부족이 있었으며, 게르만 신화에서도 모두 12신이 세상을 지배하는 것으로 나와 있다.


실질적으로 13일의 금요일에 사고도 많이 난다고는 합니다.
혹시나 너무 두렵다고 생각한 나머지 평상시에 그냥 지나가게 되는 일들을 긴장이 더해져서 사고가 나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잠시나마 해봅니다.

2007년 7월 7일 토요일

[잡담]!important와 언더바 핵

한 규칙 안에서 윈도우용 IE 6 이하 버전을 위한 선언과 이외의 다른 브라우저를 위한 선언을 각각 사용하고 싶을 경우가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속성에 이스케이프 문자를 사용하는 핵을 이용하거나 아니면 !important 또는 언더바 핵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용 IE 6 이하 버전에서는 한 규칙안에서 여러 개의 속성을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important 핵을 사용하면 제대로 동작합니다.

#nav {
  position: fixed !important;
  position: static;
}

윈도우용 IE 4~6 버전은 첫 번째 선언을 무시하고 두 번째 선언을 적용합니다. 나머지 브라우저는 
!important 키워드가 사용된 첫 번째 규칙을 적용합니다. !important 키워드를 쓰면 캐스케이드 우선 순위가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important 핵과 유사한 방법으로는 언더바 핵이 있습니다. 속성명 앞에 언더바를 붙이면 표준 호환 브라우저에서는 이 선언을 무시하고 해당 속성을 인식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윈도우용 IE 6 이하 버전의 브라우저는 언더바 문자를 무시하고 해당 속성을 인식합니다. 다음 예제 코드의 경우, 최신 브라우저는 포지션을 fixed로 지정하고 두 번째 선언을 건너뛰는 반면, 윈도우용 IE 4-6는 언더바 문자를 무시하고 첫 번째 규칙을 재지정하게 되어 포지션을 static으로 지정하게 됩니다.

#nav {
  position: fixed;
  position: static;
}

css 마스터 전략 책내용 중에서...

css hack 소스를 보실려면 http://www.webmini.net/24918 글을 참조해주세요.

2007년 7월 6일 금요일

[영화]트랜스포머

트랜스포머

영화 : 트랜스포머 (Transformers, 2007)  
감독 : 마이클 베이
출연배우 : 샤이아 라버프, 조쉬 더하멜...더보기
상영정보 : 2007년 6월 28일 개봉
등급 : 12세 관람가
영화장르 : SF, 액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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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 없이는 승리는 없다"

네이버 평점 9.25/10

처음부터 앤딩까지 긴장감과 깨끗한 그래픽 작업.. 획기적인 소재로 로봇 생명체가 돌아왔다.
영화를 보고 난후에 장난감이 사고 싶은 이유는 무엇일까?

정말 실감나는 로봇생명체의 격투신을 이영화를 통해 찾아보길 바란다.

2007년 7월 2일 월요일

[잡담]괴테

남의 좋은 점을 발견할 줄 알아야 한다. 그리고 남을 칭찬할 줄도 알아야 한다. 그것은 남을 자기와 동등한 인격으로 생각한다는 의미를 갖는 것이다.

-괴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