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카메라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카메라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08년 10월 17일 금요일

[리뷰]가장 사고싶은 렌즈 EF 24-70mm F2.8L USM

EF 24-70mm F2.8L USM

 

 

개인적으로 너무 사고 싶은 렌즈입니다.

캐논 럭셔리 렌즈에서 표준줌렌즈로 평이 괜찮게 알려진 제품입니다.

 

사고는 싶지만, 400D 크롭바디에 화각문제와 400D에 마운팅 하면 마치 소총에 대포를 끼운듯한 느낌이 든다는 얘기를 듣고, 어쩔수 없이 지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물론 가격문제도 비중을 많이 차지하고 있지요.

 

5D와 궁합이 잘맞는다고는 하는데, 5D또한 가격이 만만치 않은 관계로.. 사진이란게 돈이 많이 드는 취미라고 볼수도 있겠군요..

 

그럼 N 포털에서 검색한 가격대를 알아볼까요?

정품과 병행 차이가 몇천원 나지 않는군요..

가격이 내려가긴 했지만, 인기가 좋은 제품이라 출시된지는 오래됐는데도 불구하고, 가격은 많이 내려가질 않는군요.

지금가격과 2006년도 가격이 몇만원 차이를 보이지 않습니다.

 

400D에 마운팅할경우 캐논 크롭바디 같은 경우는 x 1.6 을 해줘야 한답니다. 제조사 마다 차이는 있지만, 니콘경우는 1.5 캐논은 1.6 입니다.

 

예를 들어 24 - 70mm 렌즈를 마운팅할경우 24 x 1.6 = 38.4mm 가 나옵니다. 이럴경우 화각이 좁아짐을 알수있습니다.

 

수치가 낮을수록 화각이 넓은데, 크롭바디이기때문에 24mm 렌즈를 마운팅해도 38.4mm 까지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현재 제가 사용중인 400D에는 탐론 17 - 50mm 가 어느정도 궁합이 잘맞는다고 볼수있겠습니다.

크롭바디라서 나쁘다는 생각은 버리시는게 좋습니다. 왜냐면 풍경이 아닌 인물 사진을 찍을 때는 망원 효과를 더 볼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럭셔리 렌즈인 만큼 가격이 만만치 않아서 지름신이 왔다가면 허리가 휘청이긴 합니다. 럭셔리를 상징하는 빨간 테두리와 개인적으로 맘에드는 후드! 하지만 무겁다는 분들이 많으니, 이부분은 염두를 해두셔야 할듯합니다.

 

참고로 이글을 읽으시면 어느정도인지 이해가 가실겁니다. [400D클럽가기] 가입을하셔야 볼수있군요.

 

[이미치 출처 : http://blog.naver.com/owl4444?Redirect=Log&logNo=90033696716 ]

 

40D에 마운팅 했는데도 렌즈가 좀 커보이죠? 이러니 400D 에 마운팅하면 대충 짐작이 가실겁니다.

 

 

참 멋진거 같습니다.

5d mark2 도 출시된다는데, 대충 두개만 질러도 500은 족히 되것구나!~

어쩌면 평생 못살수도 있겠군요 ㅎㅎ

 

여튼 무엇보다도 가장중요한것은 '사람의 눈이 가장 좋은 렌즈입니다.'

 

2007년 7월 19일 목요일

[리뷰]캐논 400D

예전부터 사진에 관심이 많았는데, 카메라 살 엄두가 나지 않아서 포기 하고 있는 상태에서 뭔지 모를 지름신이 방문했는지.. 12개월 이자 만땅으로 간신히 구매한 정품 캐논 400D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왕 지르는거 세로그립까지 같이 질럿다.. 폼은 나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50D보다 액정이 좀 넓어졌다.
400D 바디만 질렀더니, 기본렌즈도 안주네 -.- 그래서 표준형인 탐론 17-50 (병행)도 같이 질렀다..
7일사용하다 양사이드 포커스가 줌땡겼을때 잘 못잡길래 새걸로 교환했다.

탐론 SP AF 17-50mm F2.8 XR Di II

탐론 SP AF 17-50mm F2.8 XR Di II


렌즈는 마음에 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괜히 폼잡을려구 핸드그립까지 샀다. 해링본이 좋다는 주위 얘기를 듣고... 내가 미쳤지 ㅋ

이거 장착하는데에도 1시간은 걸린듯하다 왜냐.. 처음 끼어본다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메모리가 있어야 사진을 찍을것이 아닌가?
그렇다 메모리도 extreme III 4.0GB 로 이성을 잃고 지르고야 만것이다..

속도가 빠르다는데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뭘까?
캐논EF 50mm f/1.8 ll  형이 사용하던걸 몰래 가져와서 내꺼인양 쓰고 있다.

인물 전용렌즈를 샀다고 자랑하길래 "아~ 그럼 이거 필요없겠네?" 라고 설득을 시킨것이다. ㅋㅋ






이제 카메라 입문 1달이 되어간다.. 김아타 선생님의 작품을 우리 사무실에 걸어놨는데, 많은 노력과 공부, 사실 카메라의 성능보다는 세상에서 가장 좋은 카메라렌즈는 우리 눈이고, 가장 큰 메모리는 우리의 뇌인걸 마음속 깊이 새기며, 여자친구와 천일되는날을 사진 속에 남기고 싶어서 구매한게 가장 큰이유였는데, 이왕 지른거 조금이나마 아름다운것들을 남기고 싶은게 내작은 바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