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파이어폭스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파이어폭스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07년 12월 24일 월요일

[잡담]IE8과 제로보드XE

사용자 삽입 이미지
internet explorer 8 이  Acid2 (css bug 퇴치 권고 프로젝트) 에 통과 했다는 사실은 여러 블로그와 기사를 통해 접했을겁니다.
왼쪽에 보시는 스크린샷은 Acid2를 통과했을때 보여지는 아이콘입니다.

기존 각 브라우저 테스트 결과를 보시면 어떤 상황인지 알수있습니다. (2005년도에 올라온 글입니다.)

현재는 Safari가 Acid2를 통과했고, 그다음을 이어 오페라9.0 이 그리고 파이어폭스3도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합니다.

익스플로러7은 아예 웹표준 테스트를 포기한 모양입니다. [관련기사]

그럼 테스트를 통과한 IE8이 시장에 나올경우 발생되는 문제점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나라의 대다수가 익스를 사용하기 때문에 웹표준에 관심없는 사람들이 대부분일것이고, 그런걸 알고 인터넷을 하는사람또한 많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버전업이 되었다면 당장이라도 업데이트 하는 사람들은 많다는 겁니다.

문제는 거기서 부터입니다. 익스7까지 사용했을때는 금융사이트나 게임, 기타 여러 쇼핑몰과 평상시에 익스로 접속했을때 문제가 없던 사이트들이 8로 업데이트 하고나서 문제가 생긴다는것입니다. 물론 전부는 아니지만, 많은 사이트들은 사용하는데 문제가 발생할것으로 생각됩니다.
엑티브엑스를 사용하는 익스가 8로 버전업되면서 사용을 하지 않는다면 어떤 문제점이 발생할것인가는 뻔한 이야기일 것입니다.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내가 원하는 사이트에 어떠한 브라우저로 들어갔을때 사용하기가 불편하다면 사용하기 편한 브라우저를 이용하는건 당연하니깐요.. 그렇지만 계속 그상태로 방치만 해둘것입니까.. 언젠가는 전부 바뀌어야 하지않을까요?

그가운데서 제로보드XE 같은 경우는 발빠르게 웹표준을 맞출려고 했고 아직까지도 개발중이며, 파폭에 최적화 됐다고 말할수 있을정도로 시대에 흐름에 맞게 흘러 가는거 같습니다.
웹에도 유행이 있듯이 유행을 잘따라가는것이야 말로 IT선진국이 가져야 할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IE에 종속되어있는 우리나라 정부부터 대책을 마련해야 할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2007년 12월 21일 금요일

[잡담]파폭에서 바라본 CGV 사이트

몇일전에 황금나침반을 예매할때 CGV사이트에서 엄청고생한 적이 있었습니다.
플렉스의 로딩속도와 CGV 사이트의 스크립트 오류등으로 인해 예매를 10번 가까이 시도한끝에 간신히 해결을 했었는데, 오늘 파이어폭스에서 접속을 하게되었습니다.



위에 보시는 바와 똑같습니다..
마치 이미지를 마구 올려놓은듯한 느낌을 주는군요..
CGV를 자주 이용하는 사용자 입장으로서 참 안습입니다.
인터넷 회선이 불안할때는 10초이상 기다려야 합니다. 10초면 K석 앉을걸 J석 앉게 되는 경우도 발생할수 있고, 자리를 떠나 예매하는 입장에서 엄청난 짜증을 불러 일으킬 수 있습니다.
다른페이지들은 파폭으로 봤을시 안나오는 부분도 있더군요..



물론 이런말이 나올수는 있습니다. "파폭으로 안되면 익스로 예매하면 될거 아냐?" 라는 말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건 익스도 되고 파폭에서도 되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바램에서 하는 말입니다.
"영화는 CGV에서만 본다" 라는 말을 할정도로 매니아이고 현재 VIP 회원 이지만, 이런문제점은 한번더 CGV 에서 집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렇다고 사이트를 만드신 분(들)한테 욕을 하는건 아닙니다. 왜냐면 그기술과 디자인은 절대적으로 나무랄데가 없는 훌륭한 부분임은 틀림이 없으니깐요.. 다만 사용자에게 99% 다가갔다면 1%를 더 채워서 100%로 만들어야 하는게 모두가 생각하는 부분이라고 생각은 합니다.

2007년 3월 3일 토요일

[잡담]daum 웹인사이드 시스템 환경

다음 웹인사이드의 시스템 환경 분석을 해보았다.
기간 : 2007.2.25 ~ 2007.3.2     최종로그분석 : 2007.03.02. 01:33:5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운영체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미지로 보듯이 window xp가 84.6%를 차지하고 있었다. windows vista 2.3% 아직까지 비스타 사용자는 적음을 할수 있었다. (비스타가 50%이상을 차지 하기 까지 몇년은 걸릴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유인즉 비스타는 현재로서 고사양 컴퓨터를 요구 하기때문에 50%이상의 사용자가 나오기 까지는 얼만큼 사용자들이 컴퓨터 업그레이드를 빨리하는냐에 따라 그시기와 비례한다고 생각을 감히 해본다.


해상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불과 얼마전까지만해도 1024 사용자들이 더 많았는데 1280 해상도의 사용자들이 많아지는걸 알수 있다.
사이트를 만들때 1024 (17인치 모니터 기준) 전에는 15인치 모니터 사용자들이 많아서 800에 사이트 해상도를 맞춰서 작업을 했었는데 이제는 1024 에서 1280 까지 점점 해상도가 높아짐을 알수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1024 * 768 사용자들이 비중이 적지 않기 때문에 사이트 제작시 1024에 최적화해서 작업해야 됨을 알수 있다.

이것을 보았을때 추리 할수 있는것이 CRT 모니터 사용자에서 LCD 모니터 사용자로 서서히 변해감을 알수 있다. 디자이너는 무조건 CRT 로 작업해야하는 시대도 서서히 넘어간다. 이유인즉 LCD 모니터 사용자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삼성이나 엘지 또한 CRT는 PC방용으로만 제품을 생산한다고 한다. 두업체 모두 LCD에 중점을 두고 있기에 대체적으로 CRT 모니터는 색상과 화질이 PC방 게임용이기에 디자인하기에는 좋지않다.

위에 글은 몇달전 엘지 CRT 모니터를 30만원정도에 구매했다가(PC방용 이므로 대체적으로 가격이 싸다.) 색상과 굴곡현상으로 인해 산지 3일만에 LCD로 교환한적이 있었는데 LG AS 직원이 직접해준 말이었다.

물론 CRT 모니터가 다 나쁜건 아니며 가격이 비싼 CRT는 괜찮다는건 의심할 필요가없다.


웹브라우저

사용자 삽입 이미지

Internet Explore 7.0 사용자는 15.9% 밖에 없었다. 아직까지는 그이하 버전이 대부분을 차지했고, 파이어폭스가 그뒤를 이었다. Firefox 가 점점 비중이 높아짐을 짐작해서 웹표준에 맞춰 코딩작업을 해야 할것을 알아야한다.

하지만 이분석은 blog.webmini.net 에 몇일간의 분석이기 때문에 비중이 상당히 차이가 있다는것을 알고 넘어가자.

방문자 수가 많은 타 사이트를 분석했을경우 Internet Explor 6.0 이 90% 이상의 점유률을 차지하고 있었다.
Internet Explor 6.0 이 아직 까지는 비중이 엄청크다.